[스크랩] *** 잔발난[리리모140919-마카홍의 생각] 포박 리듬에서 카운트 3에 임펙트를...
잔발과 잔발난이
강약을 조절하는 같은 리듬을 타려면
어느 포인트에 임펙트를 주어야 한다...
그 포인트에 상대와 같이 임펙트(액센트,강조)를 주어야
리듬의 일치를 이룰수 있다.
즉 임펙트는 상대와 리듬을 일치 시키는 기준점이 된다.
또한 쿵리듬(쿵춤)과 짝리듬(짝춤)을 구분하는 기준점 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콜텍에서의 상황을 파악해 보자면
A) 쿵음에 스텝하며 이동하여 디디면서
내림짝 하듯이 툭 떨어지는 듯한 다운을 하는 [잔발]과
B) 제가 이야기 하는
쿵음에 다운 할 발이 카운트 2,3,4에 미리 나아가서
체중이동이 된 상태에서
쿵음의 다운에 임펙트를 주는 [잔발난]의 형태로 크게 구분 된다..
이 두 형태의 포박리듬은
스텝과 리듬 타는 방법이 서로 달라서
강약이 일치가 안되서 덜그럭 거리는 현상이 있다.
이 시점에서 리듬의 일치를 위한
한가지 제안을 하고자 한다,
이제까지는
포박인 쿵,짝,쿵,짝(카운트 1,2,3,4) 에서
첫 쿵음(카운트1)에 임펙트를 주었지만
첫 쿵음이 아닌 두번째 쿵음(카운트3) 에서 임펙트를 주어 보자..
A형(잔발)과 B(잔발난)형이
리듬의 일치를 이루어 호환성을 이룰수 있는
하나의 최선의 방법 이라 생각 한다...
방법은 카운트 4 에서 1,2 까지 이동하되
카운트 2에는 이동한 발에
체중이 이동되어 있는 상태에서
카운트 3에 임펙트를 주며 다운한다.......
우리 모두 앞 쿵음이 아닌 뒷 쿵은에 임펙트를!!
그리하면 그 끝은 창대 하리라...
아이 참! 섞어찌개는 필수 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