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잔발은 발죽임의 난춤 형태로 흘러가야...

마카홍(홍경선) 2014. 8. 17. 13:41

잔발은 포박 리듬으로 만이 아닌

발죽임의 난춤 형태로 흘러가야 된다고 봅니다.

또 그렇게 흘러 갈 것 입니다.

 

현장은 지금도 변화 하고 있는 중 입니다.

포박 으로만이 아닌

원박,투박,포박,식스박,투스텝,쓰리스텝 등을

섞어찌게 하는 감칠 맛이 나는 퓨전댄스로....

 

포박리듬 으로만 때리는 춤은

오래 갈 수가 없습니다.

머지않아 없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일단은 춤사위가 개갈이 안 납니다...

 

** 개갈이 안난다 : 시원치 않고 갈무리가 안 된다는 충청도 사투리

 

머지않아

이 발죽임의 퓨전댄스인 <잔발난>이 대세가 될 것 입니다.

또한 짝리듬을 타는  <잔발짝난>도

리듬짝 대타로 등장 하게 될 것 입니다.

 

잔발난은 쿵리듬을 타고

잔발짝난은 짝리듬을 탄다는 것만 빼고는

잔발로 바운스 고저의 폭이 아주 작게

정적으로 잔잔하게 사부작 사부작 추는 점은 같죠...

 

그러기에 이 두춤은 같은 구역에서 섞여 놀아도

하자 없습니다.

지금도 간혹 쿵춤인 잔발난구역에서

짝춤인 잔발짝난으로 즐기시는 분들도 더러 계십니다. 

 

한 구역에서 사이좋게 즐길수 있다면

좋은 현상 이겠죠

 

      -  그리고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출처 : 리리모 (잔발난.리듬짝.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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