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잔발난[리리모 140708-마카홍의 생각] 두 형태의 다운 리듬
마카홍(홍경선)
2014. 7. 21. 20:54
같은 다운 이라 할지라도
떨어지는 듯한 리듬과
누르는 듯한 리듬은 각기 다르다.
쿵음과 동시에 발이 이동하며 디디며 다운하는 형태 (짝춤인 내림짝에서 쿵음에 다운 하는 형태)와
쿵음 이전의 쿵,짝음(카운트 3,4)에 다운 할 미리 발이 이동하여
준비하고 있다가 쿵음과 동시에 누르는 형태 (쿵춤인 잔발난에서 쿵음에 다운하는 형태)는
모두 다운 하는 것이지만 타이밍과 스텝과 리듬타는 방법에 약간 차이가 있다.
쿵음에 이동하여 디디며 다운하는 형태가
준비 되어 있다가 쿵음에 바로 다운하는 형태보다
다운하는 타이밍이 약간 늦다
이동하여 디디면서 다운 하려니까 시간을 더 잡아 먹게 되니까...
그렇다면 어느 방법이 옳다고 보는가?
사실 이것이 옳다라고는 찍어서 이야기 할수는 없다.
하지만 미리 이동하여 눌러줄 준비가 된 상태에서
다운을 하는 것이
쿵음과 동시에 이동하랴,, 디디랴,, 다운 하랴,,,하니
무지 바쁘게 하는 것 보다
훨씬 여유가 있고 안정된 체중 이동이 되어
끼우뚱 거림이 없다,
디딤발에 카운트 1,2,3,4로 4바운스 하는 동안
다른 이동할 발은 카운트 3에 이미 그 포인트에 이동이 되어
카운트 4에는 50% 정도 체중이동이 되어
다운할 준비가 완료 되어 있어야 한다,
좌로 4바운스가 끝나고 바로 우로 4바운스 하려면
체중이동이 갑자기 되니 우로 끼우뚱 거릴수 밖에 없는 것이다.
끼우뚱 거리지 않으려면 무게중심을 잡아 체중이동을 하여야 한다,
출처 : 리리모 (잔발난.리듬짝.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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