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잔발난 [리리모 140523-마카홍의 생각] 끼우뚱 거리지 않으려면...

마카홍(홍경선) 2014. 5. 24. 10:38

쿵음과 동시에

발이 나가랴...

디디랴...

다운을 강조하랴...

좌우로 끼우뚱 거릴수 밖에 없지요.

 

쿵음과 동시에 발이 나가지 않고

그 전의 바운스에

발이 드래그 하며 이동하여 포인트 하여 기다리고 있다가

쿵음에 발의 이동 없이 다운만 강조하면 된다.

(이미 이동하여 준비하고 있으므로,,)

 

이렇게 리듬을 타면 무게중심이 잡혀

사교일자,리듬짝등과 같이 끼우뚱 거릴 일이 없다..

 

또한 왼발으로 포박 할때에

왼쪽으로 기울어 지지 않으려고

오른쪽 상체는 왼쪽으로 가지 않으려고 버텨야 한다.

그리하면 무게중심이 잡혀 끼우뚱 대지 않고

포박 리듬을 탈 수가 있다..

 

이 스텝과 리듬타는 법을 이해하고 터득해야

제대로 추는 잔발난 이라 하겠죠.

 

시크릿님이나 저의 잔발난 영상을 보시면

사교지르박 처럼 쿵음과 동시에 발이 이동하여

다운하지 않고

쿵음 전에 이미 발이 이동하여 준비하고 있죠..

 

그래서 

[초보자,중수]와 [묵은지]가 스텝과 리듬타는 타이밍이

일치가 안되는 것 입니다. 

 

시종일관 포박 으로만 하는 춤..

그리고

좌우로 끼우뚱 거리는 춤은

 무게중심을 잡지 못하는 춤이기에

초보자 춤으로 인정 합니다..

 

먼 이야기 인지

이해가 가시능교?  안 가시능교?

 

쿵짝쿵짝(강약중약)의 강약을 조절 하며...

출처 : 리리모 (리듬짝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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