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 이론 및 경험
[스크랩] 왜 중박(중간박자)으로 추는가?
마카홍(홍경선)
2010. 7. 31. 13:08
부르스에서 중간박으로 추는 분들은 왜 정박으로 안 추고 중박으로 출 까요?
1, 리듬짝 부르스 원박으로 출때에 쿵에 기다리지 못하고 제대로 끊어 치지 못하면 너무 느려 터지는 느낍에 속이 터져서(리듬짝은 부르스 원박에서 그 참맛을 느끼는데)
2.짤짤이로 하자니 너무 바쁘고 촐랑 거리는 것 같아(예전에 떨춤이라고 비난 받았기 때문에 쪽 팔려서)
3,박자는 맞아 떨어지지 않아도 중간으로 하니 적당한 속도 같아서(1,2 항을 벗어 나려고 하다 보니)
4,음악과 스텝이 일치가 안되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일정한 속도의 몸 리듬으로 스텝 할수 있다고 자랑 하려고(초보자 들은 열공 한다 해도 바로는 안됨)
저도 즐기기도 하지만
중박은 중간 박자 일뿐 춤 명칭도 아니고
춤사위가 멋스럽지도 않고,
엄밀히 말하자면 춤도 아뉴.
음악과 몸이 따로 노는 춤.. 댄스를 모르는 분이 보면 음악과 몸이 맞지 않는 춤..몸치의 춤이라고 할,
이런 춤(명)이 세상천지 어디 있슈.
실체가 이런데도 무슨 중박리듬짝이니 리듬짝과 같은 부류니..
리듬짝과 난스텝은 분명 구분 되지요.
난스텝; (짤짤이.쿵난.짝난,중박)
그냥 말없이 즐기세요..
중바기에 대해 하도 말이 많아 한 말씀 올렸습니다..
출처 : 사즐모(댄스스포츠 사교댄스 모임)
글쓴이 : 마카오홍(아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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