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 리듬난[리리모 140202-마카홍의 생각] 원조 중박(엇중박)춤에는 강약이 없다...
중박춤에 강약이 없다,,라 함은
쿵음을 강조하는 쿵리듬과
짝음을 강조하는 짝리듬이 없다는 것을 말한다.
중박은 쿵춤도 짝춤도 아니다.
왜냐하면 중박은 쿵음이나 짝음에
리듬이 일치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음악은 음악대로..
음악에 일치가 안되어
리듬은 리듬대로 엇갈리어
따로 흘러가는
어긋남의 미학 이라 할까...
원조 중박은 바운스의 다운이나 업이
강약이 없이 일정한 템포로 흘러간다...
마치 밋밋한 허당춤 처럼.....
나는 음악에 스텝과 리듬바운스를
따로 놀게 출수 있다고 자랑이나 하듯이..
많은 분들이 즐겨 하는 4박6스텝 6바운스의
약간 빠른 듯한 중박과는 달리
원조 중박(엇중박)은
4박5스텝 5바운스 템포의
약간 늦은듯한 여유가 있는 형태의 춤으로
5스텝 5바운스의 템포로 일정하게 합니다.
중박을 하시려면
여유있게 즐길수 있는 4박5스텝5바운스의
원조 중박(엇중박)으로 즐기시기를 .....
원조 중박인 엇중박으로
부르스는 물론 지르박,트로트도 즐길수 있습니다.
엇중박은 음악에 리듬을 마음대로 구사 할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들 만이 출 수 있는,,,
박자에 리듬이 일치가 되지 않고 엇갈려 가는,,,
정석에서 벗어난 변칙된 춤이다....
왜 일치가 되지 않는 이런 템포의 춤을 출까?
*부르스의 정박 템포는 너무 느려 터지고
짤짤이 템포는 너무 빠르고... 하여
중간 정도의 템포로 하다 보니...
일치가 되지는 않지만 속도가 적당 하더라....
그러니 초보자, 중수는 박자에 스텝과 리듬을
일치하지 않고 일정한 템포를 유지 하며 하기가
여간 어렵지 않더라...
.
또한 리듬바운스의 포인트가 정립되어 있지 않기에
리듬바운스의 타이밍이 각기 조금씩 차이가 있어
상대방과 리듬의 일치를 이루기 어렵고
열이면 열분이 리듬의 타이밍이 제각가 이다,
그래서 중박이 배우기 힘들고 어렵다는 것이다..
저 같은 경우는 각기 다른 상대방의 리듬에
맞추어 주는 맞춤형 중박으로 즐깁니다.
쿵난,짝난 모두.. 부르스의 리듬바운스는
정박의 더블 바운스인 정중박(4박4스텝4바운스)으로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하다고 생각 합니다.--- 중박 보다는
리듬짝이 좋아... 리듬짝 리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