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리듬난[리리모 131125-마카홍의 생각] 아마도 요로콤!!
마카홍(홍경선)
2014. 2. 26. 21:59
쿵난 - 사교지르박 - 리듬 지르박 - 쿵잔발(원투스텝) - 잔발쿵난(삼각스텝) - 리듬쿵난(발죽임의 쿵리듬)의 순으로...
짝난 - 리듬짝(올림짝,내림짝) -짝지르박 - 짝잔발(원투스텝) - 잔발짝난(삼각스텝) - 리듬짝난(발죽임의 짝리듬)의 순으로 흘러 가지 않을까요?
리듬짝은 새로 탄생한 춤이니 어쩌니 해도
리듬짝의 원조는 짝난 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짝난에서 변화 된 춤이
리듬짝 입니다.
그러나 리듬짝은 여러가지 이유로
생명을 길게 하지 못하고
원조인 짝난 형태로 원위치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옛 것이 좋기는 좋은 모양 입니다.
리듬난춤 에서는 부르스에서
음악에 스텝과 리듬이 일치되지 않는
4박5바운스 템포 또는 4박6바운스 템포의 중박춤을 추지 않습니다.
스텝과 리듬이 음악에 일치되는
4박4바운스(정중박) 또는 4박8바운스(짤짤이 템포) 형태로 즐댄 합니다.
리듬짝 쇠퇴의 주범인 중박춤은
스텝과 리듬타는 바운스의 타임이 상대 마다 제각각 이므로
리듬의 일치를 맛보기 힘듭니다..
중박춤은 사실 엉터리 춤 입니다.
음악에 스텝과 리듬이 일치되는 춤을 즐깁시다.
사교댄스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중박은 쇠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 입니다.
이제는 리듬난(리듬짝난,리듬쿵난) 시대 입니다.
잼 난다고 한 곳에 머무르지 마시고
현장의 춤 동향에 관심을 갖고 예의주시 하여야
계속하여 변화하여 가는 흐름에
발 맞추어 나가게 될 것 입니다.
출처 : 리리모 (리듬짝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아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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