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리듬난[리리모 131120-마카홍의 생각] 리듬난의 핵심은 리듬타기

마카홍(홍경선) 2014. 2. 26. 21:58

발죽임 스텝으로

투박(2박자에 1스텝),포박(4박자에 1스텝)을 주로 구사하는

리듬춤인 리듬난춤은

 

기본스텝인 원투스텝이나 삼각스텝에서

벗어난 스텝으로 하기 때문에

왼발이냐?  오른발이냐?

찍느냐? 디디느냐?에 별 의미를 두지 않고

리듬을 어떻게 타느냐? 하는

리듬타기에 중점을 두고 합니다.

 

이전의 리듬춤 이라 하면

상하의 리듬에만 중점을 두고 하였는데

지금의 리듬춤인 리듬난춤은

상하는 물론 전,후,좌,우의

끊어치는 스타카토 리듬을 모두 중시 합니다.

 

맛나는 리듬을 타며 즐기시려면 쿵음과 짝음의 포인트에

고저,장단,강약을 조절하며 리듬을 타야 합니다.

조절을 못하고 밋밋하게 리듬을 탄다면

일명 허당춤이 되는 것이죠.

 

고저,장단,강약을 조절 하려면 반드시

텐션에 의한 끊어침이 있어야 합니다.

 

끊어침은 팔이나 어깨로 만의 끊어침이 아니라

바디와 단전에서 부터 어깨,팔,손으로 이어지는

텐션에 의해 상대방으로의 전달됨이 중요 하다고 봅니다.......

 

리듬난춤은

리듬쿵난(쿵리듬)과 리듬짝난(짝리듬)으로 구분은 되지만

같은 구역에서 잘 어울려 돌아가고 있습니다. 

 

현장의 요즈음 춤 형태를 보노라면

잔발쿵난 잔발짝난 이란 명칭 보다는 

[리듬(쿵)난],[리듬짝난] 이란 명칭이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ㅎㅎ

물론 제 좁은 소견 이지만..........................

 

 

 

 

 

 

 

출처 : 리리모 (리듬짝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아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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