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 이론 및 경험

[스크랩] *** 리듬난[리리모 140208-마카홍의 생각] 짝춤의 변화

마카홍(홍경선) 2014. 2. 26. 21:10

 

 

짝난  --  리듬짝  -- 짝잔발  -- 리듬짝난  으로 변화

 

짝 춤의 변천 과정으로 볼때에 

짝잔발은

에전의 짝난에 상하리듬이 가미된

[리듬짝난]이 재탄생 하기 위한 전초전

 

예전의 짝난 에서 한참의 공백기를 거쳐

리듬짝이 탄생

리듬짝 에서 난스텝과 상하리듬이 가미되어

[리듬짝난]으로 거듭나다...

 

리듬짝은 예전의 짝난에서 스타카토와 상하리듬을

강조한 나머지 너무 동적인 춤이 되어

통통 튀어 다니는 듯한 느낌의 춤이기에

우리네 사교춤 정서로는 맞지 않습니다.

 

우리네 사교춤인 리듬짝을

라틴댄스 같이 스포츠댄스화 하려 했던 것이

초창기에는 반응이 좋았으니

결과적으로 볼 때에는 쇠퇴라는 결과를 초래 하였다고 봅니다.

 

우리네 정서에 맞는 춤은

동적이고 다이나믹한 춤 보다

한이 많은 잔잔하고 정적인 춤사위가

어울린다고 봅니다...

 

리듬짝이 일단은 성공 했다고도 보지만

지금은 예전의 난 춤 형태로 다시 원위치 되었다..

물론 상하리듬(바운스)이 약간 가미 되면서...

그래서 [리듬짝난] 이라 칭하는 것 입니다...

 

리듬짝도 체계적으로 잘 정립하여 정통성을 확립하고

계승 발전 시켜 나간다면 생활체육으로서 자리잡아

학교,문화센터,주민자치센터 등에서 보급하여

국민리듬댄스로 거듭 날수 있을 것 입니다.

콜텍이나 무도장에서는 아니지만....

 

리듬짝과

난 춤인 리듬짝난은

스텝과 리듬타는 방법이 다른 춤 입니다.

 

지금 현장에서 대부분이 즐기시고 계시는 춤은

리듬짝에서 난스텝화 된 "리듬짝난" 임을

아셔야 합니다..

 

춤형태가 변화되었고 다르면 그에 맞는

명칭이 있는 것이죠...

짝춤을 몽땅 몰아서 리듬짝 이라 통칭 하면 안되겠죠.

 

짝 춤 안에

짝난,리듬짝,짝지르박.짝잔발리듬짝난 등이

다 들어 있다 라는 것은 맞는 이야기 이지요

 

리듬짝 안에 잔발,난춤등이 모두 녹아 흐른다는 것은 뻥 입니다.

 

리듬짝난에 짝춤이 모두 녹아 흐른다고 하면 이해 되는 이야기 지만.......

 

희망사항과   ing 는 혼돈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리듬짝이 좋아... 리듬짝 리리모 너를사랑해.

 

출처 : 리리모 (리듬짝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아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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