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 리듬난[리리모 140123-마카홍의 생각] 결론은 리듬난 춤
잔발이니 리듬난이니
시끌벅끌 야단법석 하며 말이 많아도
잔발의 실체는 [리듬난]이죠.
예전에는 쓰리스텝,포스텝 하는 것을 잔발친다 라고 하였죠..
난 춤은
잔발로 잔잔하게 리듬타며 추는 춤이니
리듬난 <리듬쿵난, 리듬짝난>이라 칭 함이 옳다고 봅니다.
30여년 전에 유행 하였던 춤을 왜 다시 꺼내 놓느냐고 하지만
그 춤이 다시 유행 하는 것을 누가 막을 것이오...
명칭만 바꾼다고 춤이 바뀌는 것도 아니고...
지금 현장 에서는
대부분이 리듬쿵난과 리듬짝난 춤이 한 데 어울려서 즐기고 있습니다.,,
한 구역에서 즐겨도 어색함 없이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두 춤 모두 리듬 바운스가 작고..
보폭이 좁은 잔발로 하기 때문에 구분이 잘 안되죠..
그러기에 본인이 리듬쿵난 인지,, 리듬짝난 인지 ,,
쿵춤(쿵리듬),짝춤(짝리듬)의 구분을 못하고 즐기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습니다.
하긴 모르는게 약 이라는 말도 있지만...
경륜이 짧은 분들은
난 춤을 접해 보시지 않아 잘 모르시겠지만....
춤 형태인지,,춤 명칭 인지는 파악하고 불러대야지...
춤명이 잔발이 멉니까?
잔발은 좁은스텝,좁은보폭을 의마하는 단어 인데..
어찌 춤명이 될수 있는가?
사교일자춤이나 리듬짝을
잔발(좁은보폭)로 춘다고 하면 되는 것이지..
잔발이란 새로운 춤이 탄생 된 것처럼 호도되어
혼돈을 주고 있는 것도 사실 입니다.
잔발은 좁은 스텝을 이야기 하는 것이지 춤의 명칭이 아닙니다.
덩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잔발,,잔발,, 이라 하는 것 보면
제가 쪽 팔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유~~
오래 된 묵은지 분들은 잔발이라 칭하지 않아유,,
<리듬쿵난><리듬짝난> 이라고 칭 해유,
포장이나 미화 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우리 모두 솔직 합시다..
이견 있는 분도 계시겠지만...
말이야 바른 말이니 지껄여 보았습니다...
웨지간 하시면 시비 하지 마시고
넓은 마음으로 패스 해 주셔유~~
리듬짝이 좋아... 리듬짝 리리모 너를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