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 이론 및 경험

[스크랩] *** 리듬짝난[리리모 140112-마카홍의 생각] 리듬난의 열풍

마카홍(홍경선) 2014. 2. 26. 21:03

 

요즈음은

수원의 낙원 텍과 노송 텍을 자주 찾습니다.

완전 리듬난의 물결 입니다.

작년부터 불어닥친  리듬난 바람이

올 정초부터 힘차게 불어 대고 있습니다.

 

리듬(쿵)난과 리듬짝난이 같이 어울려

돌아가고 있는데

나는 딱 보면 쿵리듬.짝리듬을 바로 구분 하지만 

횐님 분들이 언뜻 보아서는

짝리듬을 타는 짝춤인지

쿵리듬을 타는 쿵춤인지 구분이 잘 안가실 것 입니다. 

 

이유는 쿵음이나 짝음에 강약이 없이

똑같아 밋밋한 허당춤이니 

구분이 어려울 것 입니다.

아마 그래서 어느 분들은

난춤이나 잔발은 쿵,짝을  구분 할것 없다고 하는가 봅니다.

 

쿵음이나 짝음의 포인트에 

확실한 액센트를 주어야 강약이 조절 되는데...  

 

정통리듬짝의 춤사위는 찾아 보기 힘듭니다.

난스텝 형태로 추는 짝춤인 리듬짝을 <리듬짝난>

 

원투스텝을 기본스텝으로 하는 춤이 쿵춤인 (쿵)잔발이라 하더구만

(쿵)잔발 이라 하는 요즈음 춤사위를 텍에서 살펴 보노라면

실체는 위에서 설명한 <리듬(쿵)난> 이더군요..

 

리듬난에서

쿵리듬을 타면 리듬(쿵)난

짝리듬을 타면 리듬짝난.. 이 두가지 유형이 끄읏~~

 

이상은 현장의 보고 느낌을 말씀 드렸습니다.

보는이의 각도에 따라 달리 볼 수도 있으니

양해 하시고 태클은 NO! 하시고  PASS 하시기 바랍니다.

 

 

 

 

 

 

 

 

 

 

 

 

                            리듬짝이 좋아... 리듬짝 리리모 너를사랑해.

 

출처 : 리리모 (리듬짝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아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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