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 이론 및 경험
[스크랩] *** 리듬짝난[리리모 140104-마카홍의 생각] 리듬을 만드는 발원지
마카홍(홍경선)
2014. 2. 26. 20:58
꿀럭 거리거나 출렁 거리지 않는 리듬을 타려면
무릎으로 만들어 내는 리듬 즉 무릎리듬으로는
어렵다고 본다,
왜냐하면 무릎의 굴신으로 만들어지는 리듬바운스는
상하의 짧게 짧게 끊어침을 조절 할수가 없다.
그렇다고 무릎의 굴신이 전혀 없다는 것은 아니다.
상체리듬으로 고저의 폭이 아주 작은
단전 으로의 리듬바운스가 주 가 되는 것이고
무릎은 자연히 따라서 움직이게 되는 것이다.
무릎리듬의 발원지는 무릎이고
상체리듬의 발원지는 단전 이다.
모든 리듬 춤은
무릎리듬이 아닌 바디와 단전으로의 상체리듬을 타야
잔잔한 멋진 자연스러운 리듬을 탈수 있다.
상체리듬 으로는 끊어침이 가능하다.
바디와 단전으로는 짧게 끊어 칠 수가 있다.
짧게 짧게 끊어치기 때문에
상하 바운스의 폭이 작아
잔잔한 정적인 리듬을 구사 할수 있다.
여기에 투박,포박춤으로 발죽임 하여 추는 춤이
요즈음 데세인 리듬난 이다.
리듬쿵난은 쿵리듬을 타고
리듬짝난은 짝리듬을 탄다.
리듬짝이 좋아... 리듬짝 리리모 너를사랑해. ![]()
출처 : 리리모 (리듬짝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아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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