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리듬짝의 난스텝화

마카홍(홍경선) 2013. 6. 18. 10:46

리듬짝의 잔발화란

리듬짝이 난스텝화 되었다는 이야기 이다,

<잔발의 실체는 난스텝>이기 때문이다.

 

리듬짝은 이미 많이 변화 되어 있다.

현장에 가서 보면 실감 하리라...

 

초창기 리듬짝, 정통 리듬짝의 형태를

찾아 보기 힘들다.

 

그런데도 정통 리듬짝을 고수하고

계승 발전 시켜 나가야 된다고 부르짖는

분들이 계신다.

그렇게만 된다면이야 좋겠지만

현실은 그러하지 못하다.

이미 대세는 기울었기 때문에

기존의 리듬짝과

변화된 리듬짝 사이에서의 갈등, 혼선을

어떻게 풀어 나아갈 것인가?

그것이 문제 이다.

 

지금의 짝텍에서의 짝춤이

리듬짝이 이냐?

잔발짝 이냐?

 

잔발 형태의 짝춤을 추면서

리듬짝 이라 한다면

리듬짝을 접하기 시작 한 분들이

헷갈려 하지 않을까?

어느 형태가 진짜 리듬짝 인가?? 하고

 

현재 짝전문텍 에서

많은 분들이 즐기는 짝춤을

나는 리듬짝(난)이 아닌 "잔발짝(난)" 이라

칭하고 싶다.

 

 

 

 

출처 : 리리모 (리듬짝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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