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 잔발난의 재조명
잔발난에는 쿵춤,짝춤으로 구분 된다고
주장 해온 제가
잔발난의 실체에 대해 분석 해온 결과를
재조명 하여 보고자 한다.
잔발난은 쿵춤 짝춤으로 구분은 되지만
잔발난 안에 쿵춤,짝춤이 함께 공존 하고 있다고 본다.
잔발난은 액센트를 쿵에 줄수도 있고
짝에 줄수도 있는 춤이다. 라고
잔발난의 특성상
스텝을 다 밟는 잔발춤은
완성된 잔발난이라 할수 없다.
안정되고 자연스러운 리듬을 타기 위해서는
발죽임을 하여야 한다.
<<<리듬춤인 잔발춤에서
발죽임을 하는 4박1스텝이나 2박1스텝의 춤은
찍는 스텝은 의미가 없다.
다운,업의 고저 조절과 강약에 의미를 둔다.>>>
잔발난에서 쿵음에 디디며 다운(혹은 업)을 강조하면
쿵에 액센트를 주고 리듬 타는 방식도 있고
짝음에 디디며 업을 강조 하면
짝에 액센트를 주고 리듬 타는 방식도 있다.
이렇게 두가지 방식(형태)가
잔발난 안에서 모두 통용 되면서 가면 되는 거다.
[쿵음에 업하며 하는 춤]도 인정은 하지만
쿵음은 비트 상 다운을 해야 자연스럽지
업을 하면 웬지 부자연스러움을 느낀다.
소수 분들이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신경 쓸 일은 별로 없을 것 같다.
///단지 잔발난 안에는
쿵음에 다운을 강조하는 스타일과
짝음에 업을 강조하는 스타일
이 두 형태가 공존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두가지 리듬 타는 방법을 모두 익혀야 할 것이다...
또한 잔발난 방이 활성화 되는 지름길 이기도 하고...
쿵음을 강조하는 스타일의 쿵 매니아도
짝음을 강조하는 짝 매니아로 바로 변신 할수 있다.
관심만 갖으면....설명만 들으면 1시간 이내로..확신한다.
그러다가 훗날 리듬의 쿵음,짝음에
강약이 없고
리듬바운스의 고저가 일정한
쿵춤과 짝춤이 구분이 안되는
중성인(보편적인) 중박리듬 같은
춤사위가 되지 않을까도 고민 하여 본다.
......그렇게 될 소지가 많음
마카홍의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