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 박자의 스텝과 바운스의 관계
4/4박자란 한마디 안에 4분음표가 4개 들어가 있는 것이죠.
1바운스 = 쿵음(1박자)에 다운 + 짝음(1박자)에 업 = V
1/2 바운스 = 위의 쿵음(1박자)에 다운 만을 일컫는 것이죠.
4박자 4스텝 2바운스란 정박을 말합니다.
리듬짝의 기본 바운스 이죠.
정박 보다 바운스가 더블 인
4박자4스텝4바운스는
잔발난의 기본 바운스 이죠.
잔발난의 더블바운스 에는
쿵음의 1박자에 다운,업의 1바운스가 있구요
다음의 짝음에도 다운,업의 1바운스가 있습니다.
잔발난에서 주로 구사하는 4박1스텝 4바운스의 춤이란?
4박자에 4스텝 할 것을 1스텝으로 생략하며 4바운스를 한다는 것 입니다.
4스텝 할 것을 1스텝으로 발죽임 하지만 리듬은 죽이지 않고
4바운스를 다 한다는 것 입니다.
여기에서 주목 할 중요한 사항이 있습니다.
4박1스텝4바운스의 쿵춤에서
4박자; 쿵[다운,업]짝[다운,업]쿵[다운,업]짝[다운,업]을
다시 풀어 설명 하자면
[따운,업,다운,업,다운,업,다운(a),업(엡)] 인 4박자1스텝 4바운스 VVVV 에서
쿵춤 에서는 쿵음에 {첫 따운}을 강조하여 누르며 액센트를 주고
나머지 업,다운,업,다운,업,다운 까지는 약하게 한 후에
마지막 업(엡)에서는 중으로 리듬바운스의 강약을 조절하여 한다면
근사한 잔발쿵난의 맛을 느끼실 것 입니다.
2박1스텝 2바운스의 짝춤에서
2박자; 쿵[다운,업]짝[다운,업]을
다시 풀어 설명 하자면
[따운,업,다운(a),업(엡)]인 2박자1스텝 2바운스VV 에서
첫번째 박자인 쿵음인 다운,업, 에서는 약하게 한 후에
두번째 박자인 짝음의 {다운(a), 업(엡)}에서
짧게 끊어치며 엑센트를 줍니다.
이렇듯이
잔발쿵난 에서는 주로
발죽임 하는 4박1스텝 4바운스로 스텝과 바운스를 하며
4박자에서 첫박자 쿵음의 {첫 따운}에 짧게 끊어치며 액센트(강조)를 줍니다.- 이동 된 발을 <디디면서 다운>
일부 분들은 쿵음의 첫 부분에서 업에 액센트(강조) 주면서 하시기도 합니다.
주된 스텝으로는 4박1스텝 4바운스로 하지만
1박1스텝1바운스. 2박1스텝2바운스, 6박1스텝6바운스와
섞어가며 합니다.
잔발짝난 에서는 주로
발죽임 하는 4박1스텝 4바운스로 스텝과 바운스를 하며
4박자 중에서 짝음의 {다운(a),업(엡)}에 짧게 끊어치며 엑센트(강조)를 줍니다.- 이동된 발을 <디디면서 업>
주된 스텝 으로는 4박1스텝 4바운스 하지만
1박1스텝1바운스, 2박1스텝2바운스, 6박1스텝6바운스와 섞어가며 합니다.
잔발난은 리듬춤 이기에
자연스런 리듬을 자유자재로
타기 위하여 발죽임을 합니다.
스텝은 그리 중시 여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리듬은 가장 중요시 여기기 때문에
상대방과 리듬의 일치가 가장 중요 합니다
고저가 작은 잔잔한 압축된 리듬바운스
강약이 조절되는 리듬바운스
장단이 조절되는 리듬바운스
스타카토와 레가토를 조절하는 리듬바운스
위 와 같은 리듬을 타려면
바디와 단전을 이용하는 <<상체리듬 타는 요령>>을 터득 해야 할 것 입니다.......
위 내용은 이론이 아니고 제 경험에 의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