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 이론 및 경험
[스크랩] 미래의 2010년도의 리듬짝
마카홍(홍경선)
2009. 1. 16. 13:31
앞으로 일년이 조금 지난 후의 리듬짝응 어디까지 와 있을까? 어느정도 정립된 리듬짝이 자리잡고 있을까? 라는 물음에 나는 회의적이라고 답하고 싶다 물론 3,4년 지난 후라도...나의 미래 생각은 이렇다 지금 현재 텍에서 많은이들이 행하는 리듬짝 즉 예전의 짝난에 리듬이 약간 업된 춤 발바닥을 들지않고 끌고 다니는 댄스가 주류를 이루고 있고 앞으로도 그런 형태로 갈것이라 예상 돤다 텍에서는 업주들의 이해타산 관계로 불가피하게 지터벅음악으로 바뀌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렇게 되면 어쩔수 없이 위의 형태로 (리듬짝화 돤 짝난)으로 즐춤할수 밖에 없다 삼삼박과 사이박 등은 자연히 없어질것이다 사교춤에 준하는 리드법으로 배우시는 분 들은 혼란이 없을 것이며 그리 어렵지 않게 리듬짝을 접할수 있으리라 물론 호환성도 굿....기술이라하면 얼마나 쓰리스텝 신코페이드 와파차 등을 리드미컬하게 자유자재로 구사 하느냐가 관점일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견해 봅니다 희망적인 글을 써야하는데 느끼고 생각하는 대로 쓰다보니 좀 그렇네요 이것으로 저는 그럼 퇴청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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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사즐모(댄스스포츠 사교댄스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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