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 이론 및 경험

[스크랩] 리듬짝[리리모120823-마카홍]--- 리듬짝이 살아 남으려면

마카홍(홍경선) 2012. 8. 25. 20:52

리듬짝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리듬짝은 초창기

짝음에 올림을 강조하는 올림짝에서

요즈음의 쿵음에 내림을 강조하는 내림짝으로

거의 변화 하였다고 봅니다.

 

내림짝 으로의 변화는 예전의 난스텝 하셨던 분들의  

영향이 크다 할수 있겠습니다, 

 

내림짝 으로 인하여  리듬짝의 특징이 없어 졌다고 볼수 있죠.

 

현장에 흐름에 따라 흐르는 물을 어쩔수는 없다고 하지만

 

쇠퇴하여 가는 리듬짝을 유지,발전 시키려면

정박(6박6스텝3바운스)으로...

쿵음이 짝음보다 길게 잡고  리듬과 스텝을 하고

무릎이 아닌 바디로의 끊어침을 리듬짝 이론으로

확실하게 정립 시켜야 할 것 입니다.

 

예를들면

6박6바운스.

내림짝 스타일,

장단이 없는  5대5의 비율,

중박(엇중박,엇박) 등은 리듬짝이 아니다..라고

선을 긋는다든지...

 

지금 부터라도 이런 방향으로 정해야 되지 않을까요?

 

또한 

무릎을 거의 구부리지 않고도 리듬을 탈수 있는  

무릎리듬이 아닌 <상체리듬>으로

업을 강조하는 올림짝이 부활 되어

다른 춤과는 특색이 있게 구분 되어

차별화 되어야 할 것입니다.

 

부활 시키지 못한다면 리듬짝은 잔발짝춤에 묻혀

쇠퇴 하고 말것 입니다.

 

 

저 만의 기우 일지도.....

 

 

 

 

 

 

 

 

 

 

 

 

 

 

                            리듬짝이 좋아... 리듬짝 리리모 너를사랑해.

 

출처 : 리리모 (리듬짝 리듬댄스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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