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콜텍이 디스코장 가튜
마카홍(홍경선)
2017. 7. 28. 18:58
요즈음은 음악의 템포가 빨라질 대로 빨라지다 보니
춤의 중후한 맛은 사라지고
촐랑촐랑,흔들흔들, 디스코장 분위기가 납니다
사교지르박이고
짝리듬춤 이고 다 마찬가지 입니다.
사교지르박은 그렇다 치더라도
짝리듬춤은 초창기 리듬짝 음악의 템포처럼
약간 늦은감이 있어야
여유있고 무게감 있는 리듬을 탈수가 있는데
아 이거야 원!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식상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쪽 팔리기도 하고....
졸라 빠르니 정신도 없고.. 6박자 스텝을 다 밟기도 바쁘고..
그래서 2박1스텝인 2,4,6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거기에다 정박(2박1바운스) 리듬이 아닌
정중박(2박2바운스) 리듬을 타니 더욱 그러하고...
지금의 음악 템포로 짝리듬춤을 추기에는 너무 빨라
제대로 된 멋진 리듬춤을 추기에는 무리라고 봅니다.
애들 춤도 아니고
그래도 나이 좀 드신 분들이 즐기는 춤인데
촐랑대며 까불거리는 모양새가 영,,,,,,,
춤의 품위가 사라진 느낌 이랄까?
리듬춤 추기에는 템포가
예전의 리듬짝 음악의 템포가 안성맞춤 인데...
그때의 리듬짝 음악 템포로 돌아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여 봅니다.
소비자가 원해야 연주자의 템포도 바뀌겠지요...
출처 : 티파니리듬댄스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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