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리듬춤의 수난기
마카홍(홍경선)
2017. 6. 18. 11:47
춤이 익으면 자연스레
스텝도 죽이게 되고
발죽임이 있어야 자연스레 리듬도 타게 됩니다.
요즈음은
춤을 처음 접하면서 막바로 2,4,6 짝춤을 배워
즐기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제대로 리듬을 탈수는 없지만....
리듬춤의 수난기라 봅니다.
리듬춤은 짝춤 입니다.
지르박,잔발 같은 쿵춤은 걍 걸으면서 디디면 되지만
짝리듬춤은 리듬을 제대로 타야 출 수 있는 춤 입니다.
몇달 배우고 숙달 시켜 즐기기에는 어려운 춤 입니다.
왜? 익어야 리듬이 나오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추어온 짝리듬춤(짝난)은
많이 움직이지 않고 정적인 리듬으로
잔잔하게 추어 온 리듬춤 입니다.
근래에 2,4,6이란 짝춤을 추는 것을 보자면
스텝은 그렇다 쳐도
쿵에 다운,짝에 업(올림짝)인 리듬바운스가 아닌
갸꾸로 업,다운(내림짝)으로 리듬을 탑니다.
^(업,다운)도 바운스라..리듬타는 것이라.... 할수 있는지? 의문 입니다.
리듬짝 처럼 짝음의 바운스에 임팩트 주는 춤이 짝리듬춤 이지
2,4,6 처럼 쿵음의 바운스에 임팩트 주는 춤이 짝리듬춤 입니까?
짝춤(짝리듬춤)은 짝음에 업을 강조하여
올림에 임팩트를 주어야 정상적인 리듬타기 입니다
(^)업,다운인 비정상적 리듬에서
(V)다운,업인 정상적인 리듬으로
원대복귀 하기를 기다리는 수 밖에......
출처 : 리리모 (리듬246, 리듬잔발,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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