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단계별 짝리듬타기
마카홍(홍경선)
2017. 6. 17. 10:53
신체의 어느 부위를 가지고 리듬을 만드는가?
초보 단계; 발바닥으로 바닥쳐 올리는 발바닥 리듬타기 (1~2년차)
중수 단계; 무릎으로 굴러대는 무릎 리듬타기 (3~4년차)
고수 단계; 머리에서 꼬리뼈에 이르는 몸통으로 굴러대는 몸통 리듬타기 (5~6년차)
달인 단계; 바디와 단전을 이용하여 상체(가슴)으로 바운스 하는 상체 리듬타기 (7년 이상차)
상체리듬의 위 단계는 무아지경에서의 헤드뱅잉 입니다.
발바닥 리듬이나 무릎 리듬으로는 고저,장단,강약을 조절하기가 어렵습니다
정적이며 잔잔한 리듬을 타려면 상체리듬을 타야 조절이 가능 합니다.
춤은 익을수록 보폭과 행동반경이 작아지며 잔잔한 리듬을 탈수가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덜 익은 춤 일수록 보폭과 행동반경,고저,강약,장단의 조절이 안됩니다.
현장에서 많이 보셨겠지만
묵은지의 리듬은 언뜻 보기에는 리듬이 있는듯 없는듯 합니다.
초보자 일수록 촐랑 거리며 방방 떠 다니죠.
바운스가 커 보여야 리듬을 잘 타는 줄로 착각 하는 것이죠....ㅎ
관련
출처 : 티파니리듬댄스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