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리듬짝 이론 [사즐모 101129 -마카오홍] 리듬짝, 어느 시점 부터 쿵이고, 짝인가? (수정)
리듬짝 쿵짝의 장단의 비율을 정하는 기준점은
어느 시점 부터 쿵으로 잡고 어느 시점 부터 짝으로 잡느냐에 따라
의견이 분분 하다, 그래서 30대70, 50대50, 70대30, 등
여러 비율로 설명 된다.
또한 이론은 70대30 이라고 가르치고 배워도 실제는 쿵짝의 비율이 50대50으로 하시는 분들도 계신다.
저는 이렇게 기준점을 정하고 싶다, [남성의 경우] 정박
쿵 타이밍; 쿵 쿵 a짝에서 마지막 짝에 업이 최고점에 올랐다가 다운되는(곤두) 시점 부터 오른발이 다운되어 발바닥이 바닥에 닿아서 쿵 쿵까지 기다리다 a에 업(솟구) 시키려고 하는 기간 까지 타임을 쿵의 비율로 보고 쿵 타임; 쿵35% + 쿵25% + a10% = 70%
짝 타이밍; 쿵 쿵이 끝난발이 업 시키기 위하여 바닥에서 아주 약간 발을 들었다 바닥에 닿아 업(솟구) 하려는 기간 까지; a (10%) 쿵 타임으로 보고 업이 시작되어 최고조에 이른 순간까지를 짝의 타임으로 볼때 짝 타임; 30% a타임 까지 쿵으로 계산 하면 70%대30% 이란 비율이 나오겠지요,
그러나 다른 의견을 갖으신 분도 상당히 계실 것 입니다.
짝 타임을 완전히 올라 간 시점 부터 다운 하기 위하여 발이 닿는 기간을 짝으로 보는 분도 계시겠고
쿵 타임을 다운 하기 위하여 발바닥이 바닥에 닿는 시점 부터 업 시키기 전까지 기간을 쿵의 타임으로 보는 분도 계시겠죠.
보는 기준점에 따라 비율이 각기 틀리겠지요,,,
여러 지도자 및 매니아님들의 의견은 어떠 하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