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갑론을박 하다
마카홍(홍경선)
2015. 12. 16. 18:34
짝춤인 2,4,6을 추는데 있어서
1) 쿵음에 신나게 리듬타며 이동하여
짝음에는 발이 바닥에 닿으며 딛는다 .
발바닥으로 짝음의 박자를 맞춘다,
2) 쿵음에 이동완료 하고
짝음에는 스텝이나 이동 없이
다운에 액센트 주며 꾹 눌러 준다.
짝음의 박자를 몸통리듬으로 맞춘다,
제 지론은 이렇습니다.
짝춤은 짝리듬을 타야 합니다.
짝리듬이란
짝음의 리듬을 강조하는 리듬을 말하며
짝리듬에는 내림짝 리듬과
올림짝 리듬이 있습니다,
2,4,6은 올림짝과는
거리가 먼 관계로 일단 접어두고....
내림짝 이란
짝음의 내림을 강조하는 리듬의 춤을 말 합니다..
쿵음의 리듬(바운스)은 약하게,,
짝음의 다운 리듬은 강조(업 리듬은 약하게),,
이것이 내림짝 리듬을 타는 2,4,6의 리듬타기라고 봅니다.
3) 짝춤 인데도 불구하고
쿵음의 다운이나 업을 강조하는 리듬을 타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과연 이런 리듬타기가 맞다고 보시는지요...
3)번 유형이 맞다고 하시는 분들은
설명 좀 부탁 합니다.
제가 이해가 되는
설득력 있는 내용의 글 이라면
고정관념을 깨고
제 지론을 접고 사과 드리겠습니다.
1)번, 2)번, 3)번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잔발이 좋아... 잔발춤 너를사랑해. 리리모 카페 ![]()
출처 : 리리모 (리듬246, 리듬잔발,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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