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올림짝 리듬으로 원위치
마카홍(홍경선)
2015. 10. 13. 15:21
짝투박 춤인 2,4,6이
처음 나와서는 짝음에 투벅투벅 내려 디디고 찍는
뚜벅이 형태의 내림짝 리듬을 타는 춤사위가
요즈음 에는
디디면서 짧게 끊어쳐 올리는
올림짝 리듬 형태로 바뀌어 가는 현상 입니다.
올림짝이 귀환 하는 가보다.
짝춤의 짝리듬은 역시
짝음의 올림을 강조하는 올림짝 리듬이 대박 인것 같습니다.
예전의 리듬짝 리듬처럼
상하의 리듬의 바운스의 폭이 커서
리듬이 확연하게 눈에 띄게 하지는 않지만
요즈음은 리듬은 폭을 절제하고 압축하여
리듬이 있는둥 마는둥 하지만
분명히 리듬은 살아 있습니다.
리듬짝난을 눈 앞에 두고
내림짝 리듬에서 올림짝 리듬으로
다시 원위치 되는 것은 제 갠적으로는
좋은 현상 이라고 봅니다.
쿵춤은 쿵음에 꾹 눌러 디디며
내림을 강조하는
내림쿵 리듬 타야 제 맛이 나고
짝춤의 리듬은
짧게 짧게 올려 끊어치는 맛이 있는
올림짝 리듬을 타는 것이
제 맛이 나지 않을까요??
출처 : 사즐모(댄스스포츠 사교댄스모임 - 라틴, 모던, 사교)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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