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육안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 리듬

마카홍(홍경선) 2015. 8. 9. 17:09

 

 

 

분명히 리듬은 살아 있는데 

미세한 리듬이라

육안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 리듬을 타기에

리듬 없이 그냥 서 있다고 하는 샴들...


과연 그냥 서 있는 것일까요?



리듬이 눈에 확 들어와야

리듬을 잘 탄다고 하는 샴들 .....


과연 리듬을 잘 타는 것 일까요 ?


묵은지 분들은  촐랑 거리라 해도 쪽 팔려서 안 합니다.


오랜 세월 동안 

리듬을 절제, 압축하는 것을 해 왔으니까

자동으로 리듬이 잔잔하고 중후해졌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세월이 약 이라고 하는 것 입니다.


빈수레가 덜컹 거리고

빈깡통이 소리가 요란하져......


리듬을

죽일때는 죽이고

늘릴때는 늘리며 [장단]을 조절하고

포인트 줄 곳에는 강하게

나머지는 약하게 [강약]을 조절 합니다


마냥 신나게 굴러 댄다고

리듬을 잘 타는 것은 아니겠죠. 


텐션에 의한 손맛...

보아서는 절대 모르죠..

잡아 보아야만 그 참 맛을 알겠죠.

 

 

 

 

 

 

 

 

 

 

 

잔발이 좋아... 잔발춤 너를사랑해. 리리모 카페


출처 : 리리모 (리듬246,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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