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 2,4,6 짝춤의 리듬
예전의 짝난(난스텝)은
지금의 2,4,6 짝춤과 같이
짝음에 꾹국 눌러주는(포인트) 스텝과 리듬 이었습니다.
짝난이 없어지고 한참 후에
짝음에 업을 강조하는 리듬짝이 탄생되어
8년 정도 유행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내림쿵으로 리듬타는 예전의 쿵난 형태인
잔발이라는 쿵춤의 탄생으로 인하여
순식간에 리듬짝이 쏙 들어가 버렸습니다.
내림쿵 리듬이란 짝음은 약하게 리듬타고
쿵음의 다운에 포인트를 주는 리듬타기를 말 합니다.
이 쿵춤인 포박으로 때리는 잔발춤이
약3년 정도 유행 하는가 싶더니
갑자기 2,4,6 이란 짝춤이 튀어 나왔습니다.
이춤의 리듬타기는
짝음에 꾹꾹 눌러 디디는 예전의 짝난 리듬타기 입니다.
각설하고
짝춤의 리듬타기는
리듬짝과 같이
짝음의 다운,업 중에서 업을 강조하는 올림짝 리듬타기와
짝난이나 2,4,6짝과 같이
짝음의 다운,업 중에서 다운을 강조하는 내림짝 리듬타기로
두 가지 리듬타는 방법이 있습니다..
수백번 직접 리듬을 타보며 분석한 결과
자연스러운 리듬타기는
짝음에 올려치지 않고
다운을 강조하여 꾹 눌러 디디는 내림짝 리듬타기 입니다.
짝음에 업을 강조하는 올림짝 리듬은
인위적으로 올려 쳐야 하므로 약간 부자연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2,4,6짝은 짝스텝과 짝리듬을 타는 춤이고
쿵음에는 약하게 리듬을 탄다.
스텝은 짝음에 디디고...
짝음에 다운을 강조하는 리듬을 타는 춤이다...
현재 짝춤의 리듬은
짝음의 다운에 포인트 주는 내림짝 리듬이 대세이고...
이대로 가면 향후 짝춤의 리듬은 내림짝 리듬이 정석이 되겠죠..
" 쿵춤의 쿵리듬은 쿵음의 다운에 포인트를 주고
짝춤의 짝리듬은 짝음의 다운에 포인트를 준다 "
리듬짝인 올림짝은 영원히 찌그러질테고...
** 2,4,5,6스텝의 춤은
카운트 1과 3의 쿵스텝을 죽인 리듬짝 스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