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진보된 리듬춤
마카홍(홍경선)
2015. 4. 23. 19:48
초창기 리듬춤인 리듬짝은
상하의 리듬(다운,업)이 뚜렷해야
잘추는 리듬짝이라 하였다..
잔발이나 난 춤은 스텝,리듬이 잔잔하기 때문에
숙성된 리듬춤 이라 할수 있다.
이 숙성된 리듬춤의 특징은
리듬이 눈에 확연히 들어 오지를 않는다..
고저,강약을 조절하여 리듬을 타기 때문에
리듬이 없는 듯 하면서도 있고
3바운스로 하는 것 같이 보이는 6바운스 이다..
지금의 진보된 리듬춤은
임펙트를 준다기 보다 포인트를 준다고나 할까...
눈에 확연히 뜨이게 강조 하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 쿵춤인 리듬난 (내림쿵)은 쿵음의 다운에만 포인트를 주고
쿵음의 업과 짝음에는 미세한 리듬을 탄다.
*** 짝춤인 리듬짝난(올림짝)은 짝음의 업에만 포인트를 주고
쿵음과 짝음의 다운에는 미세한 리듬을 탄다.
** 짝춤인 2,4,6 (내림짝)은 짝음에 눌러 디딤에 포인트를 주고
쿵음과 짝음의 업에는 미세한 리듬을 탄다.
또한 묵은지 분들은
발은 바닥에서 가능한 들거나 떼지 않고
슬라이딩 하거나 드래그 한다.
잔발이 좋아... 잔발춤 너를사랑해. 리리모 카페 ![]()
출처 : 리리모 (리듬잔발 리듬댄스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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