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 엇박춤에서 스텝의 수
우리가 일반적을 스텝의 숫자를 표현 할때에
4박4스텝4바운스, 4박6스텝6바운스, 4박8스텝8바운스 라고 하지요..
4박4스텝4바운스란
4박자 안에 균등하게 4등분하여 4스텝 으로 4바운스 하는 것을 말 합니다.
4박8스텝8바운스란
4박장 안에 균등하게 8등분하여 8스텝으로 8바운스 하는 것 을 말 합니다.
4바운스 보다는 2배의 빠른 템포죠.
여기서 제가 어필할 스텝은
부르스에서 4박6스텝6바운스의 중박과
사교일자 에서 6박4스텝에 관해서 말씀 드리려 합니다.
4박8스텝은 4박4스텝(정박)의 배수 이므로 엇박이 아닙니다.
4박6스텝은 4박자(쿵,짝)를 정확히 6등분하여 6스텝으로 합니다.
그러니 음악과 일치 할수가 없죠..그래서 중박(엇박) 이라고 하는 것 입니다.
하지만 인위적으로 6스텝을 균등하게 나누지 않고 빨랐다 늦었다 하게 스텝하면
쿵음이나 짝음에 맞출 수도 있겠죠.
짝음에 맞추려고 1,2,3은 보통으로 ..4,5,6은 약간 빠르게 하는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사교일자에서
삼각스텝이
카운트1에 디디고, 2에 찍고, 3에 디디고, 4에 디디고, 5에 디디고, 6에 찍고 입니다
여기에서 카운트 2와 6의 찍는 것을 생략하면 부호를 SQQS라고 합니다.
찍는 것을 스텝하는 것으로 보지 않으므로 지르박은 6박4스텝 이라고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지르박은 6박6스텝 이라고 하구요...
이렇듯이 중박(4박6스텝6바운스)엇박)이나
엇중박(4박5스텝 5바운스)슬로우 엇박)은
일정한 박자내에서 스텝을 할때에
빨랐다 늦었다 하게 스텝과 리듬을 타면
쿵음이나 짝음에 빨려 들어가 맞추어지게 되므로
스텝수 만큼 균등하게 나누어서 스텝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엇박춤의 제대로 된 리듬을 탈수 있을 것 입니다.
결론은 엇박춤에서 스텝을 논 할 때에
예를 들어 4박6스텝 이라 한다면
4박자 안에 일정한 템포로 균등하게 6등분 하여
6스텝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4박자 안에서 6스텝을 늦었다 빨랐다 하게
템포를 불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구요..
더블바운스를 중박 이라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더블바운스는 정중박 이라 하구요
중박은 엇박으로 추는 춤 입니다.
중박은 짝음에 스텝이 맞아 떨어 진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쿵음이나 짝음에 맞아 떨어지면 중박이 아닌 정박 이라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