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 스텝은 1,3,5 같은데 리듬은 2,4,6
짝음을 스텝으로 맞추는 춤도 2,4,6 짝춤
짝음을 리듬으로 맞추는 춤도 2,4,6 짝춤(스텝은 1,3,5) 입니다,
이 두 가지가 횐님들을 헷갈리게 합니다.
사실 1,3,5스텝으로 추는 분들을 보자면
짝춤을 접해 보지 않아서 1,3,5로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리듬짝을 안 한지가 오래되어 짝스텝을 잊어 버려서
1,3,5로 하시는 분들 계십니다..
하지만 분명히 쿵춤,짝춤의 고수 인데도 2,4,6을
1,3,5로 하는 것 처럼 보이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이 춤은 아래 B)에서 설명한 바와같이
쿵춤인 1,3,5가 아닌 내림짝 리듬의 짝춤 입니다.
A) 스텝으로 추는 춤
일반적 으로는 2,4,6에서 쿵음에 들렸던 발이
짝음에 툭 떨어지며 투벅이 스텝을 하지만
B) 리듬으로 추는 춤
고수의 2,4,6은 쿵음에 스텝이 나가서
체중이 약 70% 정도 이동되어 있다가
그 지점에서 짝음과 동시에 이동없이 꾹 눌러 디디기만 합니다...
그러기에 보이기 에는 1,3,5처럼 보입니다.
스텝시에 발은 바닥에서 들지 않고 드래그 합니다...
이는 여유있는 리듬타기와 안정된 임펙트를 주기 위해서 입니다.
스텝으로 보면 1,3,5 쿵춤 같이 보이고
리듬타는 것을 보면 2,4,6 짝춤 입니다.
A)형태의 스텝춤과 B)형태의 리듬춤의 차이는
발이 나가는 타이밍의 차이 입니다.
쿵음(1,3,5스텝)에 발이 들렸다가 짝음(2,4,6스텝)에 발을 내려 딛느냐?
쿵음(1,3,5스텝)에 발이 나아가 있다가 짝음(2,4,6스텝)에 눌러만 주느냐?
쿵춤인 1,3,5은 짝춤인 2,4,6과는 반대로 생각 하시면 됩니다.
리듬으로 추는 1,3,5는 짝음인 2,4,6에 발이 나가서
체중이 70% 정도 이동되어 있다가 있다가
쿵음에 눌러디디며 임펙트를 줍니다.
그래서 쿵춤이니,,, 짝춤이니,,, 의견이 분분한 것 입니다.
제 의견은 둘 다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리듬춤은 스텝춤 보다는 한단계 높은 춤 입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리듬으로 추는 춤을 즐겨 춥니다.
리듬춤은 리듬의 강약을 중시 여기며
어느 포인트에 임펙트를 주느냐로
쿵춤 짝춤이 구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