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리듬짝난 [리리모150330-마카홍의 현장 이야기] 요즈음 2,4,6 동향
마카홍(홍경선)
2015. 3. 30. 20:31
요즈음은 2,4,6이
재미가 없고 싫증이 났는지
짝에 눌러 디디지 않고
짧게 끊어쳐 올리는 올림짝으로 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 입니다.
봄이라 새싹들이 쑥쑥 올라오는 것에 영향을 받아서 인가? ㅋㅋ
또한 2,4,6스텝에서
리듬짝 스텝인 2,4,5,6스텝으로
스텝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리듬짝난 으로의 진입 단계 인것 같습니다.
2,4,6은 체중이 2에 왼발 디디고/ 4에 오른발 붙이고/ 6에 오른발 디디고.. 이지만
2,4,5,6은 2에 왼발 디디고/ 4에 오른발 디디고/ 5에 왼발 디디고/ 6에 오른발 디디고.. 입니다...
2,4,6은 카운트 4에 오른발을 왼발 옆에 가져다 붙이니 체중은 왼발에 있고
2,4,5,6은 카운트 4에 오른발을 디디니 체중이 오른발에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2,4,6과 2.4.5.6은 호환이 잘 될 것 같지만
스텝과 리듬이 호환이 안 됩니다.
아무튼 현장에는 봄기운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변화의 조짐이 보이네요..................
쿵춤인 리듬난은 쿵음의 다운을 강조하고
짝춤인 리듬짝난은 짝음의 업을 강조하는 올림짝이 정석 이라 봅니다.
쿵춤에서 쿵음에 업을 강조 하거나
짝춤에서 짝에 내림을 강조 하거나
짝춤에서 쿵음의 내림을 강조하는 리듬타기는 변칙
출처 : 리리모 (리듬잔발 리듬댄스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