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누가 뭐래도
마카홍(홍경선)
2015. 3. 27. 19:24
요즈음
2,4,6 이니.. 1,3,5 이니 하면서
춤판이 시끄럽지요.
잠깐 왔다가 떠나갈
반짝 이벤트 라 생각 하시면 됩니다.
그렇다 할지라도
배우기는 쉬우니 배워서 즐기십시요.
투박(2박1스텝2바운스) 연습 한다 생각 하시고...
투박은 포박과 더불어 리듬난의 필수 이니까요.
앞으로는 한 곡을 포박으로만 추지 않습니다.
맛이 좋은 섞어찌개로...
누가 뭐래도 앞으로의 춤은
리듬난(구. 잔발난)과
리듬짝난(구. 잔발짝난) 입니다.
명칭이 바뀌었냐구요?
잔발의 원 명칭이 난 입니다,
리듬댄스의 종착역인
리듬난과 리듬짝난
포박(잔발)과 투박(잔발)을 섞어찌개 하여 즐기는 <리듬난>
짝투박과 짝포박을 섞어찌개 하여 즐기는 <리듬짝난>
기대 하시라 개봉박두,,,,,
잔발이 좋아... 잔발춤 너를사랑해. 리리모 카페 ![]()
출처 : 리리모 (리듬잔발 리듬댄스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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