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2,4,6의 리듬타기

마카홍(홍경선) 2015. 3. 27. 19:21

2,4,6 스텝으로 추는 춤은 짝춤이다.

짝춤은 쿵음이 아닌 짝음을 강조하는 리듬을 타야 합니다.

쿵춤은 쿵음을 강조하는 리듬을 타야 하고...

 

그런데 2,4,6 추는 것을 보노라면

짝춤인데도 불구하고

쿵음을 강조하고 짝음에는 약하게 바운스를 합니다.

 

쿵춤인 잔발이나 1,3,5 출 때에는

쿵음을 강조하고 짝음의 바운스는 약하게 하는데...

 

짝춤인 2,4,6에서도 쿵음을 강조하고

짝음에는 약하게 바운스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아마도 잔발 출 때에 쿵음에서 눌러 디디던 습관이

몸에 배어 있어서 일 것 입니다.

그래서 짝춤은  짝음을 강조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쿵음을 더 강조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가지는

리듬짝에서 짝에 올리던 올림짝을 즐기던 짝매니아 분들이

지금은 올림짝을 못한다는 것 입니다. 다 잊어 버렸다나...

쿵리듬의 잔발이 나오면서 리듬짝이 점점 사라지고....

거기에다 다시 나온 2,4,6까지 내림짝 형태 이니 안 될 수 밖에.... 

 

머지않아 리듬짝(올림짝)이 짝난 형태로 다시 올 것 입니다.

그 때를 대비해서

지금 부터라도 리듬짝 다시 시작 해야 할 것 입니다.

 

 

습관이 참 무서운 가 봅니다.

 

짝춤이며 짝스텝으로 짝리듬을 타는

2,4,6의 리듬타기는

쿵음은 약하게 바운스 하고

짝음에는 골반과 바디로  짧게 끊어

눌러 디딤을 강조하라... 2,4,6은 내림짝 이니..

쿵춤 같은 짝춤은 추지 마시기를......

 

출처 : 리리모 (리듬잔발 리듬댄스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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