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짝음에 확실히 눌러 디뎌라^^

마카홍(홍경선) 2015. 3. 27. 19:20

   

2,4,6 은 짝에 눌러 디딘다.

텍에서 가만히 살펴 보노라면

쿵에는 굴러대고 

짝에 발을 가만히 갖다 놓으면서  디딘다.

짝춤은 짝음을 강조하는 리듬을 타야 하는데

오히려 쿵음을 강조 하는 쿵리듬을 타고

짝음에는 쿵음의 리듬보다 조용한 리듬을 탄다.

이 리듬타기가 짝춤에 맞는 리듬타기 인가?

 

쿵춤인 잔발 에서는 쿵음만 득음하여

쿵음에 기준을 두고 쿵스텝에 꾹꾹 눌러 준다.

쿵음에 다운을  강조 한다는 이야기 이다.

 

리듬짝에서 올림짝은

짝음에 올려치는 업을  강조 하여야 한다.

 

요즈음의 2,4,6은 짝음에 내림을 강조 하는 춤 이다.

내림을 강조하다 보니 뚜벅 스텝 한다해서 뚜벅이라고 하니까

요즈음은 쿵에는 잔발 하듯이 강하게 리듬타고

짝에는 슬그머니 나가서 디디는 유형으로 바뀌었다.

잔발의 습관이 그대로 묻어 나오는 것 같다.

이러하니 짝음에 꾹꾹 눌러 디딤을 강조하는

짝춤다운 느낌이 전혀 없고 짝발을 힘없이 디디니

짝춤의 맛이 나지 않는다.

 

짝춤은 짝음에 업을 강조하는 올림짝이 제 맛이 나지만

어쩄든 지금은  눌러 디디는 2,4,6의 짝춤이 유행하고 있으니 

짝춤 맛이 나게 쿵음 보다 짝음의 눌러 디딤을 강조하여

확실한 짝춤 임을 리듬의 강약으로 보여 주어야  할 것이다..

발바닥으로의 누름이 아닌 골반과 바디로의 꾹 누름

 

 

    

출처 : 리리모 (리듬잔발 리듬댄스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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