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또박이 스텝

마카홍(홍경선) 2015. 2. 4. 14:58

춤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 분들은

스텝을 또박또박 밟으며 스텝 하지요.

6박자를 디디고 찍고 하면서

스텝을 하나도 생략하지 않고...

 

그래서 또박이 춤 이라고 하는 것 입니다.

그러다가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사교일자의 경우 카운트 6과 2를 생략하게 되지요.

 

생략이 되면서 몸에 리듬이 생기게 되는 것 입니다.

전에도 언급 한적이 있지만

포박,투박등의 발죽임은

귀찮거나 힘이 없어서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리듬을 타기 위함 입니다.

6박자 스텝을 다 밟으면 절대로 자연스러운 리듬을 탈수가 없습니다.

리듬의 강약,장단을 조절 하기도 힘들구요.

 

사교춤을 배우고 일년 정도 되면

누구나 할 것 없이 찍는 발을 생략 합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말 입니다.

자연스럽게 생략하게 되어 있습니다.

 

각설하고

지금의 2,4,6스텝의 짝춤의 스텝 형태를 보고 있자면

바닥에 발을 탁탁 디디는 또박이 스텝 형태 입니다.

초보자가 스텝 연습 하는 것 같습니다.

 

리듬짝을 재탄생 시키려고 노력하는 가운데서

나온 짝춤이라 보여 지는데요.

2,4,6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리듬짝난(잔발짝난)으로 와야 하겠지요.

 

 

 

 

 

 

 

 

 

 

 

 

 

 

 

 

 

 

 

 

잔발이 좋아... 잔발춤 너를사랑해. 리리모 카페

출처 : 리리모 (리듬잔발 리듬댄스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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