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무릎에 망건 쓰고
마카홍(홍경선)
2015. 2. 4. 14:57
2,4,6스텝으로 추는 짝춤은
리듬짝이나 짝난과는 스텝과 호환성이 없고
육박자 기본스텝의 스텝과 리듬에 어긋나는
한마디로 꼴리는 대로 만들어 놓은 엉터리 춤 이라 봅니다,
더군다나
기존의 쿵에 다운,,짝에 업 이라는 기존의 리듬을
뒤엎고 반대로 짝에 눌러 디디는 형태의 짝춤을
과연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
아무리 새로운 춤이 좋고,,유행도 좋고,, 한다지만
몇몇이 즐기는 춤이 구성이야 어찌 되었든지
일단 보급 해 보자는 이야기 인가?
옆의 사람이 장에 가니
나도 무릎에다 망건 쓰고 쫒아가는 격 입니다...
영문도 모르고...
2,4,6스텝으로 하는 짝춤을 해부 하여 보자면
*2에 디디고/ 4에 붙이고/ 6디디는 짝춤 입니다.
*짝춤을 접해 보지 않은 분들은 1,3,5 스텝으로 합니다.
*짝음에 발이 바닥에 탁탁 디디어 져서 리듬이 끊기는 또박이 춤
*리듬짝과 스텝과 리듬이 맞지 않아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
*리듬짝은 올림짝 이고 2,4,6은 짝에 눌러 디디는 내림짝 입니다.
*짝춤을 추기 위한 스텝의 한 부분 이지 완성된 춤이라 볼수 없다.
이런 이유로 2,4,6은 장수 할수가 없다는 생각 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 이오니
달리 생각 하시는 분들은 그냥 패스 하셔요....
출처 : 리리모 (리듬잔발 리듬댄스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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