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발은
쿵춤,짝춤 구분이 없다
쿵,짝을 구분 할 필요가 없다
쿵리듬,짝리듬의 구분이 필요 없다..
왜 이러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쿵과 짝의 바운스의 고저가
강약,고저,장단이 없이 일정하게 같게 리듬을 타니
구분할 필요가 없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이야기 하는 분들 이해가 간다
쿵음이나 짝음에 강약,고저,장단이 없이 리듬을 타니
구분이 되지도 않고 구분 할 필요도 없는게지.....
이런 고저,장단,강약을 조절하지 않는 밋밋한 허당춤을 추는 분들은
그리 이야기 하는 것이 당연하지.... 이해 합니다..
잔발난은
쿵음에서 다운을 강조하는 쿵리듬을 타는 쿵춤 입니다,
다운을 강조 한다는 것은
쿵음의 다운에 짧게 끊어치는 임펙트를 준다는 것 입니다.
첫 쿵음에 꾸욱 누르듯이 다운을 강조하며
그 임펙트가 상대방과 리듬을 일치 시키는 기준점이 됩니다.
첫 쿵음에서 상대방과 리듬의 일치를 이루려면
미리 준비발이 나아가서 체중이 이동되어 있어야 (스텝이 이미 되어있는 상태 임)
무릎을 펴고 디디고 상태에서
첫 쿵음에 무게감 있게
다운에 임펙트를 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한발로 4바운스 한후에 다른 한발이
쿵음에 스텝하며 이동하고
제대로 디디지도 못한 상태에서
무릎이 굽혀지는 듯 하면서 다운을 하려하니
눌러지는 제대로 된 다운을 하지 못하고
떨어지는 듯한 어중간한 다운을 하게 되는 것 입니다...
무게감 있게 상체리듬으로 꾸욱 눌러지는 다운의 맛과
스텝을 하면서 무릎이 굽어 지면서 떨어지는 듯한 다운의 맛은
차원이 다릅니다..
잔발이 좋아... 잔발춤 너를사랑해. 리리모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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