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의 춤 정서는 자이브와 같이
짝음의 업에 임펙트를 주는 짝리듬을 타는 짝춤 이죠.
우리 한국인의 춤 정서는
쿵음의 다운에 임펙트를 주는 쿵리듬을 타는 쿵춤 입니다.
짝춤도 배우고 익혀서 즐기면
재미 있지만,,,,
우리의 가락과 춤은 쿵음을 강조하기에
쿵춤이 더 자연스럽고 어울립니다.
쿵춤이 배우기가 쉽고
짝춤이 배우기가 더 어렵다고 하는 것은
우리가 어릴때 부터
쿵에 액센트 있는 우리의 음악을 많이 접해 왔기 때문에
국악이나 트토트 등
이러한 음악에 익숙 되어 있기 때문 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누가 머라해도
한국 사교춤의 대표 주자는 사교일자 춤 입니다.
가장 많은 분들이 즐겨 왔고 앞으로도 즐길 것 입니다.
어떠한 형태의 새로운 춤이 나온다 할지라도....
다시 말하자면 그 어떤 춤이 새로이 탄생 하여도
사교춤의 인구를 넘어서지 못 한다는 것이죠...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지만..
리듬짝이나 잔발이 아무리 유행 이라 할지라도..
사교일자에 비하면 조족지혈 이죠.
잠깐 머물렀다가 흘러가는 물 처럼,,, 유행..
쿵춤이 우리네 에게는 자연스럽고 익숙 하지만
짝춤도 숙달 시키기는 쉽지 않다고 보지만
짝 나름대로 쿵춤과는 다른 또 다른 맛이 있습니다...
짝리듬을 타는 짝춤인 리듬짝이 한참 유행 하였던 이유는?
* 여성의 기본스텝이 교대로 걷는스텝(원투스텝)에서
새롭게 배워야 하는 찍고 디디는 짝 삼각스텝의 새로운 맛이 있기에....
* 삼삼박의 맛 때문에....
* 상대와의 스텝과 리듬이 대칭으로 일치가 되는 맛 때문에...
* 디디는 춤만 추다가 짝음에 튀어 오르는 듯한 업 리듬의 새로운 맛 때문에...
*젊잖게 중후하게 추던 쿵춤(사교춤)을 탈피하여
자이브 등과 같은 라틴댄스 처럼 바운스로 흥을 낼 수 있으니까....
쇠퇴한 이유는?
* 과도한 무릎굽힘과 엉거주춤한 자세
* 숙달 시키기가 어려움(시간, 쩐)
* 잔잔하고 중후하지 못한 촐랑 거리는 느낌의 과도한 다운,업
* 짝리듬을 타는 올림짝 에서 쿵리듬을 타는 내림짝 으로의 변화
* 정박(6박6스텝 3바운스)에서 정중박(6박6스텝 6바운스)으로의 변화
* 쿵리듬을 타는 잔발의 영향으로..
* 우리의 정서에 맞지 않는 춤 이다,
리듬짝 이건 잔발짝난 이건 간에
짝춤은 쿵음에 임펙트를 주는 올림짝이 정석 이다.
발죽임을 하는 리듬춤은 스텝을 생략하기 때문에
리듬의 강약으로 쿵춤(쿵리듬),짝춤(짝리듬)을 구분 한다.
내림짝은 스텝은 짝춤,,,리듬은 쿵리듬...인 돌연변이 춤 이다..
우쨌든 우리네 한국인 정서의 춤은
짝춤 보다는 쿵춤이 더 자연스럽고 잘 어울립니다.
리듬짝, 짝잔발 보다는 잔발짝난이...
잔발 보다는 잔발난이.... 더 잘 어을린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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