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박리듬을 탈 때에
쿵음과 동시에 이동 할 발이 나가면서
포인트 지점에 디디면서 툭 떨어지는듯한 다운을 하게 됩니다.
발을 딛는 것과 동시에 다운을 하니
체중이동이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다운을 하니
여유가 없고 다운이 불안정하게 되어
띠우뚱 거리게 됩니다.
포박리듬을 처음 접하여 하시는 많은 분들은
위와 같은 형태로 합니다.
하지만
오랜 경륜으로 리듬을 타다보면
묵으지 난꾼들이 즐겨 추는....
자연스럽게 포박리듬이 몸에 들어오게 됩니다.
하지만 어느 세월에....
프로도 가르쳐 주지 않는 핵심비기를 자세하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처음 스타트시 제자리 스텝에서
남성 왼쪽발에 무게중심을 두고 카운트 1,2 (2 바운스)
- 카운트 1인 쿵음의 다운에 액센트(임펙트)를 주며..
카운트 3에 오른쪽으로 오른발이 이동하되 체중이동은 약간만(20%정도) - 이 때에 바운스는 왼발로...
카운트 4에 오른발에 체중이동이 되어 (90%이상) - 이 때에 바운스는 오른발로..
이 요령만 타득하면 180 마넌 버는 겁니다.
이런 방식으로 포박리듬을 타면
여유있고
촐랑 거리는 느낌이나
끼우뚱 거림이 없고
무게중심히 잘 잡혀
안정되고 중후한
첫 쿵음에 눌러 주는 듯한
쿵리듬을 타는 멋진 포박 리듬을 탈수 있습니다.
우로 4번 바운스 후에
쿵음에 좌로 4번 바운스 하는 형태로 하시는 분들은
묵은지 포박리듬 타기가 쉽지 않으실 것 입니다.
잘 안되는 부분이
디딤발로 카운트 1,2에는 바운스 하는데
카운트 3,4에 다음발이 나가서
다음 쿵음에 다운 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데
기다리던 습관이 되어 있어서 발이 나가지를 못한다는 것 입니다.
그러니 카운트 셋에 다음발이 미리 나가는 연습을 많이 하셔야 됩니다
포박리듬 타는 이 두가지 방식은
첫 쿵음에 모두 다운은 하지만
다운의 타이밍이나 느낌이 다르다는 것 입니다.
준비발이 나가서 체중을 이동하여 디디고 있는 상태에서
꾹 눌러주며 다운에 임팩트를 주는 것과
쿵음과 동시패션으로 이동하며 디디며 툭 떨어지는 느낌의
다운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다운을 디딘 상태에서 안정되게 해야 하는데
쿵음 동안에 이동하랴..디디랴.. 다운하랴...
하니 불안정된 다운을 하게 되어
액센트(임펙트) 주기가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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