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림의 미학 - 4박8바운스(짤짤이 템포)
잔잔함의 미학 - 리듬난
어긋남의 미학 - 엇중박
끊어침의 미학 - 리듬짝
단순함의 미학 - 잔발
이 중에 제일은
어중간한 박자에 스텝과 리듬을 타는
어중이 춤인 4박5스텝 5바운스의 엇중박 이다.
이 엇중박 춤은 박자에 스텝과 리듬이
불일치 되는 엉터리 춤 이면서도
어긋남(불일치)의 맛에 빠져들면서
그 안에 일정한 템포로 가는 묘한 느낌을 갖게 한다.
짝음에 맞추기 위하여 스텝과 리듬이
늦었다 빨랐다 하는 리듬짝형 중박이 아닌
일정한 고저와 템포로 하는
4박6바운스의 중박을 하시는 분들은
위 엇중박의 묘미도 아시겠지요..
차세대 파트너 춤이며
묵은지 춤인 엇중박인 일명 인코딩 춤은
부르스; 4박5바운스
지르박; 4박3바운스
트로트; 4박3바운스 로 리듬타는
리듬댄스 입니다.
리듬난과는 다른 장르 이지만
같은 리듬댄스로서 쿵과 짝을 넘나드는
어중이 춤인 엇중박에 관심이 집중 되.............................
기대 하시라 개봉박두!!
리듬짝 경험.이론방에
2005번의 [정박,정중박,엇중박,중박의 구분]을 참조 하세요.
출처 : 리리모 (리듬짝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아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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