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난 시대를 맞아
여성이 원투스텝에서 벗어나
리듬짝의 경우와 같이여성도 남성과 같이
삼각스텝 및 투박(2박1스텝2바운스)과
포박(4박1스텝4바운스)으로 즐기수 있는
기량을 닦아야 합니다.
물론 열공 해야 하지만요..
그리 하지 않으면 남성과 여성의 스텝이 달라서
리듬난의 호환성과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겠죠.
예전(30여년 이전)에는 여성도 남성의 삼각스텝 으로 배워서
찍을 때에 같이 찍고 디딜 때에 같이 디디고 하였답니다.
하지만 그 이후 어느날 부터는
남성의 스텝은 변함없이 삼각스텝 그대로 하고
여성의 스텝이 변화하여 버렸습니다.
삼각스텝 에서 교대로 걷는스텝의
지금의 일자지르박 스텝으로 .....
그러하니 남여의 스텝이 다르게 되었지요..
리듬짝 처럼 호흡이 딱딱 맞으며 스텝과 리듬이 서로 일치되는
맛을 못 보게 된 것이죠..
남여의 스텝과 리듬이 일치가 안되니 따로따로 노는 느낌이죠.
남성은 찍거나 죽이고 스텝하는데 여성은 걸어 다니며
후다닥 후다닥 바쁘게 회전 하고....
사실 남여의 기본스텝이 서러 다른 언바란스(엉터리 ㅋㅋ) 춤 이죠..
이렇게 걷는 스텝으로 바뀌게 된 이유는 있겠지요,
제 생각으로는 고고 - 디스코 - 테크노 등의 순으로
음악의 템포가 빨라짐에 따라 회전시에 디디고 찍고 하면서
회전 하기가 매우 불편 하였고
찍지 않고 그냥 교대로 걸으면 회전 하기가
매우 수월 하였기 때문이라 생각 됩니다.
리듬짝이 한때 불 붙듯이 활성화 되었던 이유는
이러한 교대로 걷는 식상함과 지루함에서 벗어나
찍고 디디는 삼각스텝으로 남성과
리듬의 일치를 맛 볼수 있는 춤 이기에.....
또한 짝음에 딱딱 끊어쳐 올리는
지금까지는 맛 볼수 없엇던 새로운 업 리듬의 맛....
또 하나는 핸드 홀드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리드 하지 아니하고
한 곡의 50% 정도는 손을 놓아 여성이
자유로운 스텝과 모션을 취할수 있게 하여 준다는 점 이죠..
스텝이 변화된 이야기 하다 보니 리듬짝 이야기로 흘렸네요. 이해...
원투스텝의 잔발은
리듬춤인 리듬난 으로 발돋움 하기위한
이전 단계 라고 봅니다...
이러한 점을 가만 한다면
우리의 모든 사교춤은
여성도 앞으로는 남성과 같은
삼각스텝의 6박자 춤을 기본스텝으로
기준 잡아야 할 것 입니다.
저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만
제식훈련 하듯 교대로 걷는 여성의 원투스텝은
지금까지는 잘 돌아 갔지만 향후에는
춤의 기본스텝 으로는 쇠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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