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툭이
현재 이론방에 많이 올려진 이론을 바탕으로 하는 댄스이론에 대하여 연구, 공부 하시는 지도자들이 주장 하는....
타이밍이 쿵을 짝의 박자 까지 먹고(3/4) 짝을(1/4) 짧게 몸으로서 표현 하는 리듬짝 댄스
그리 하다 보니 쿵의 기다림의 여유. 빠르게 끊어쳐 올리는 짝. 곁들여 텐션은 필수.
배워 숙달 하기에 열공과 시간이 필요.
통통이
일명 짝지르박 이라 함
전형적의 지르박 박자의 타이밍.쿵1/2 ,짝1/2 로 표현 하는 리듬짝 댄스로
예전의 짝난 스텝을 모태로 발전 된 짝춤(저도 예전에는 짝난과 짤짤이 많이 추어 왔지만..)
장점으로는 배우기와 습득 하기가 쉽다는 점
연속적인 리듬에 끊어 치기가 어렵고 바쁘게 동동 거리는 듯한 춤의 형태
이론방이나 경험방에서 보노라면
논쟁은 결국 툭툭이와 통통이와의 공방이다.
저는 개인적으로 툭툭이와 통통이 둘 다 즐댄 한다 댄스로서의 모양새 운동효과 춤을 통해 느끼는 감정, 인체공학 춤사위 등을 종합해 볼때
툭툭이 춤이 리듬짝 댄스 이론으로 정립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상대가 통통이면 저도 상대에게 맞추어 즐댄 한다.
툭툭이는 툭툭이 대로 통통이는 통통이 대로 나름대로 재미를 느낀다.
툭툭이와 통통이의 즐댄 비율을 보면 반반 인것 같다. 전에는 툭툭이가 우세 한 것 같았는데 요즈음은 통통이가 약간 우세 한 것 도 같고........이론을 50대50(통통) 이냐? 75대25(툭툭)이냐?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으냐? 어느 것으로 정해야 하는 것이 문제 입니다. 정확한 이론이 없는 댄스는 중구난방이 될수 밖에 없기 때문 이죠,
이러한 현실 앞에 리듬짝 댄스의 향방에 대하여 걱정 하는 지도자들이
몇이나 되느냐? 또 우려만 하고 있으면 뭐 하느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 지고 있다는 점을 인식 하고
우리 모두 반성 해야 한다.
지금의 리듬짝 댄스는 남성 이고 여성이고 간에
이두가지 유형의 댄스를 다 마스터 해야 리듬짝계에서
살아 남을 수 있다.(답답한 야기 지만)
이론방 207변 참조 하세요.
어쨋든 우린 지금도 기 싸움 하며 양대산맥을 공존 하며 사이 좋게 올라 가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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