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 이론 및 경험

[스크랩] *** 리듬난[리리모 140201-마카홍의 생각] 묵은지 분 들의 전유물

마카홍(홍경선) 2014. 2. 26. 21:07

30여년 이전에

묵은지 분 들의 전유물 이었던

짝난,쿵난 춤이

한동안 자취를 감추었다가

 

리듬짝 이란 동적인 춤을 거쳐

잔발이란 명칭으로 명칭만 바뀌어

제탄생 하였으니

제2의 난춤 전성기를 맞이하게 된 것이다.

 

예전에는 난춤을즐겨 추시는 분들을

난 꾼,, 난 쟁이.. 라 불리었는데 .....

꾼이나 쟁이는 아무나 붙여주는 칭호가 아니었다..

난춤은 묵은지 고수 분들이

스텝 보다 리듬을 중요시 여기며

발죽임 하며 추는 춤이다.

 

초보,중수는 흉내 내기도 어려운 춤이었다..

묵고 익어야 할수있는 난(스텝)춤...

그래서 소수 분들만 이 즐겨 추었다.

 

하지만 지금은

인터넷.휴대전화 등으로 정보통신 매체가

발달되어 춤글과 교육용 동영상,..

시연영상 등을 쉽게 접할수 있고

댄스 동호회 등을 통하여 정보교환을  할수 있으니

관심이 있고 배우려고 하는 마음 만 있으면

어떤 춤이라도 쉽게 배울수 있는 여건이 되어있다..

 

지금은 참,,좋은 세상이다..

 

예전에는

교습소 문턱이 높아 넘나들기가 쉽지 않았고..

배우려면 쩐과 시간이 많이 소비되고...

 

우쨌든 지금은 좋은 여건에서 배우기도 쉽다..

고수들의 전유물 이었던 짝난과 쿵난을....

 

 

 

 

 

 

 

 

 

 

 

 

                            리듬짝이 좋아... 리듬짝 리리모 너를사랑해.

 

출처 : 리리모 (리듬짝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아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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