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은
수원의 낙원 텍과 노송 텍을 자주 찾습니다.
완전 리듬난의 물결 입니다.
작년부터 불어닥친 리듬난 바람이
올 정초부터 힘차게 불어 대고 있습니다.
리듬(쿵)난과 리듬짝난이 같이 어울려
돌아가고 있는데
나는 딱 보면 쿵리듬.짝리듬을 바로 구분 하지만
횐님 분들이 언뜻 보아서는
짝리듬을 타는 짝춤인지
쿵리듬을 타는 쿵춤인지 구분이 잘 안가실 것 입니다.
이유는 쿵음이나 짝음에 강약이 없이
똑같아 밋밋한 허당춤이니
구분이 어려울 것 입니다.
아마 그래서 어느 분들은
난춤이나 잔발은 쿵,짝을 구분 할것 없다고 하는가 봅니다.
쿵음이나 짝음의 포인트에
확실한 액센트를 주어야 강약이 조절 되는데...
정통리듬짝의 춤사위는 찾아 보기 힘듭니다.
난스텝 형태로 추는 짝춤인 리듬짝을 <리듬짝난>
원투스텝을 기본스텝으로 하는 춤이 쿵춤인 (쿵)잔발이라 하더구만
(쿵)잔발 이라 하는 요즈음 춤사위를 텍에서 살펴 보노라면
실체는 위에서 설명한 <리듬(쿵)난> 이더군요..
리듬난에서
쿵리듬을 타면 리듬(쿵)난
짝리듬을 타면 리듬짝난.. 이 두가지 유형이 끄읏~~
이상은 현장의 보고 느낌을 말씀 드렸습니다.
보는이의 각도에 따라 달리 볼 수도 있으니
양해 하시고 태클은 NO! 하시고 PASS 하시기 바랍니다.
리듬짝이 좋아... 리듬짝 리리모 너를사랑해. ![]()
출처 : 리리모 (리듬짝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아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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