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 이론 및 경험

[스크랩] *** 리듬짝난[리리모 131231-마카홍의 생각] 난 춤이 활성화 될 줄이야...

마카홍(홍경선) 2014. 2. 26. 20:57

 

 

30여년 이전에 소수의 고수분(난 꾼)들 만이

운동장 가장자리에 한 줄로 늘어서서 즐기시던

난 춤  일명 난스텝 이라 하였죠.

 

원래  난스텝을 짝춤인 짝난을 일컫는 말 이었지요.

짝난을 배우지 못하신 분들은 쿵춤인 쿵난으로 즐겼지요.

짝난 추시는 분들은 쿵난 추시는 분들을 한수 아래로

내려 보곤 하였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는 쿵난 추는 분들은

 그다지 알아 주지 않았답니다.

 

근래에 와서는

예전에 소수만이 즐기며 흥행 하였던 난춤이

다시 컴백 하는 듯 합니다.

리듬댄스의 열풍으로

예전의 난춤에서 상하리듬이 약간 가미된 이듬을 타는

리듬난으로 재탄생 하였습니다.

 

리듬짝 - 잔발로 하는 리듬짝 -  [리듬짝난] 으로

일자지르박 - 잔발로 하는 리듬지르박 - [리듬쿵난] 으로 변화중

 

한때 난 꾼들의 전유물인 난 춤의 전성시대도 있었고

그러다가 쇠퇴하여 거의 사장 되어 있다가 다시 돌아와 활성화 되어

많은 분들이 즐기시는  것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물론 상하리듬의 가미로  예전의 쿵난,짝난과는 춤사위가 약간은 다르지만...

 

소수만이 즐기던 난 춤을

많은 횐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배우고 익혀서 즐기는 것을 보니

우리의 사교춤도

인터넷과 편리한 교통 덕분에

많이 업그레이드 되었음을

실감케 합니다. 

 

2013년 12월31일 11시 28분

올해를 32분 남기고..

 

 

 

 

 

 

 

 

 

 

                            리듬짝이 좋아... 리듬짝 리리모 너를사랑해.

 

출처 : 리리모 (리듬짝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아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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