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발춤에는 쿵춤과 짝춤이 있습니다.
[잔발쿵(난)춤]과 [잔발짝(난)춤]
이번에는 잔발쿵(난)춤에 대한
리듬타기에 대해 알아 보고자 합니다.
현장에서 잔발쿵(난)춤의 리듬타기를 살펴 보노라면
두 가지 유형으로 나타 납니다.
쿵(쿵꿍)짝(작짝)의 두박자에서
쿵(쿵꿍)의 바운스에 액센트를 주고
짝음의 약하게(보이는 둥 마는둥) 바운스 합니다.
그런데 의문점이 하나 있습니다,
짝음이 아닌 쿵음을 강조 하는 점은 같은데
쿵음 [쿵(다운),꿍(업)]에서
다운(쿵)을 강조 하느냐? 업(꿍)을 강조 하느냐? 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쿵음에서 바운스(다운,업) 할 때에
내려 누르는 것(다운)을 강조 하느냐?
상체의 올림을 강조 하느냐? 입니다.
영상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저와 시크릿 님 등의 영상을 보시면 다운을 강조 하구요.
체어맨님,또랑님 등의 영상을 보시면 업을 강조 하는 것 같습니다..
이 두 유형으로 돌아 가고 있다는 사실을 횐님 분들은 아시는지요??
여기에는 숨겨진 비밀이 있습니다.
다운을 강조 하는 유형은 쿵음과 동시에 스텝 하는 것이 아니라
쿵음 전의 짝음에 스텝이 쿵음에 스텝하려고 준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쿵음에 꾸욱 누르면서 업을 하기 때문에 다운이 강하게 됩니다.
하지만 업을 강조 하는 유형은
짝음과 동시에 발이 나가면서 딛으면서 업을 하기 때문에
업이 강하게 됩니다. 쿵음에 툭 튀쳐 오르는 형태가 되는 거죠.
이 두가지 유형의 리듬은 약간 불일치 하죠.
전에도 질문을 던졌었는데 답을 구하지는 못하였습니다.
2박1바운스의 정박춤의 바운스 라면 이렇게 논 할 필요도 없이
쿵음에는 다운 짝음에는 업이니
쿵춤은 쿵음인 다운을 강조 하면 되겠지만
정박의 더블 바운스인 2박2바운스인 정중박은
위와 같이 두가지 유형으로 나타 나는 군요.
잔발짝(난)춤에도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저의 개인적 견해는
리듬춤에서 일반적으로
쿵에는 다운,, 짝에는 업,, 입니다.
쿵음에는 다운을 강조하고
짝음에는 업을 강조 한다고 봅니다.
해서 잔발쿵(난)춤은
쿵음(다운,업)에서 다운(내림)에
액센트를 주고
잔발짝(난)춤은
짝음(다운,업)에서 업(올림)에
액센트를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 합니다.
쿵음에서 업 하시는 영상이나 춤추는 것을 보노라면
웬지 리듬타는 것이 부자연스럽게 보이는 것은
나 만이 느끼는 것일까?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댄스 이론 및 경험 > 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 잔발춤 한 곡 중에 쿵리듬과 짝리듬을 번갈아 가며 해 보니! (0) | 2014.01.30 |
|---|---|
| [스크랩] *** 그렇지 않습네까? (0) | 2014.01.30 |
| [스크랩] *** 잔발춤의 활성화에 대한 나의 견해 (0) | 2014.01.30 |
| [스크랩] *** 잔발난[리리모 130701-마카홍의 생각] 사교춤 종합 운동장 (0) | 2014.01.30 |
| [스크랩] *** 리듬짝난[리리모 130708-마카홍의 생각] 리듬을 여유있고 맛갈나게 타는 방법 (0) | 2014.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