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댄스에 비해 리듬짝 댄스는 정교한 타이밍을 요구 하고 있습니다.
라이즈&폴시 상하로의 타이밍(시차)가 일치 하지 않으면 보시는 분이나 직접 하시는 당사자들도 맛을 느끼지 못하여
흥미를 잃게 되는 것 입니다.
여기에서 말씀 드리는 75대25라 함은 쿵이 한박자, 짝이 한박자, 정확히 흘러 나오는 음악에
쿵은 한박자 반을 사용 하고, 짝은 나머지 반박자를 사용 하라는 것 입니다.그리 하면
음악의 장단(쿵의 길음 짝의 짧음)에 의한 여유로 끊어침도 수월하게 할수 있다는 것이죠.
또한 댄스의 경력이 오랜 분들은 이와같이 자연적으로 (댄스용어로) 와파차 타임을 이용한
댄스를 구사하게 됩니다.
50대50으로 하면 어떠냐? 이 비율로 배우신 분들 끼리 끼리는 즐춤 하시는데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하지만
전에도 설명 드렸듯이 이 비율은 연속되어지는 리듬 형태로 지르박이나 난스텝의 타이밍으로
끊어 칠 수가 없는 동작이므로 여유가 없어 보이고 연속 하여 촐랑 거리는 춤동작이 되죠.
현실은 이두가지 형태가 공존 하며 양대 산맥을 가고 있지만..
미래 지향적으로 볼때.. 75대25 비율의 댄스가 50대50 비율의 댄스 보다는 제대로 배워서 하기에는 어렵지만
75대25 비율의 댄스가 모든면( 유산소 운동이나 느낌)에서 훨씬 업그레이드된 춤으로 평가 되는바..
이를 토대로 리듬짝 댄스가 정립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출처 : 사즐모(댄스스포츠 사교댄스 모임)
글쓴이 : 마카오홍(아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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