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중박 이라는 춤의 실체는

마카홍(홍경선) 2013. 6. 7. 16:38

중박 이라는 춤의 실체는

부르스에서 늦은 템포의 스텝의 춤을

적당한 어중간한 박자에

스텝과 리듬바운스를 주는

어중이 춤으로서

쿵음과 짝음에 

스텝과  리듬바운스가 일치되지 않는

엉터리 춤이라 말할수 있다.

 

그러한 불일치 되는 춤을 추는 

확실한 연유는 잘 모르겠지만 

*느린 템포에 리듬을 타려니 느려터져 속 터져서...

*4박8바운스의 짤짤이로 하려니 너무 빨라서

(숙달이 안되면 덜덜 떨게 되므로)

*스텝과 리듬이 박자와 불일치 되며 추는

어긋남의 또다른 맛을 느끼므로...

*리듬을 가지고 노는 이들의 과시용 으로(느그들이 이런 춤을 출수 있겠냐).... 

아마 이 중에 이유가 있으리라..

 

하지만 예전의 중박과는 달리

카운트 1 2 3과 4 5 6의 템포가 다른 

 지금의 개량형 리듬짝형 중박은

멋도 없고 맛도 없다.

댄스 평론가에게 평하여 보라 한다면

한마디로 엉터리 춤이라 할 것이다.

이러한  엉터리 춤을

배우기가 쉬울리 있겠나?

리듬의 일치를 이루기 쉽겠나?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앞으로는 음악에 스텝과 리듬바운스가

정확히 일치 하는

숙달하기 쉽고 대중성 있는

4박4바운스 또는 4박8바운스로

부르스를  즐기심이 어떠 하실른지요..........

 

어떤분은

정박인 2박1바운스의 더블 바운스인

2박2바운스를 중박 이라고 하여

횐님을 혼돈 하게 하기도 한다.

(저는 구분 하기 위하여 정중박으로 칭하지만)

 

일반적으로 중박 이라 함은

어중간한 박자에 스텝히는 엇중박 일컫는 것이며

4박6스텝6바운스의 춤을 칭하는 것이다.

 

옛말에 죽더라도 병명은 알고 죽으라 했다고..

중박 이라는 춤도 실체를 알고

추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서

올린 글 입니다.

 

저의 글춤에 반론이나 의문이 있으신 분이 계신다면 

댓글로 반문이나 질문 하세요,

토론에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시비성이나 인신공격은 자제 하시고....

 

 

 

 

 

출처 : 리리모 (리듬짝 리듬잔발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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