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우리 카페 에서는 쿵춤인 잔발(쿵난)에 대해서는
언급 하지 않으렵니다.
왜?
일자지르박의 연장선이 쿵난 스타일의 잔발(잔발쿵난)이고
리듬짝의 연장선은 짝난 스타일의 잔발짝(잔발짝난) 입니다.
이 곳은 [짝매니아] 분들의 모임 카페이기 때문 입니다.
잔발난은
쿵춤인 잔발(쿵난)과
짝춤인 잔발짝(난)으로 구분 됩니다.
현재 짝텍에서는 여러분도 느끼시겠지만
정통 리듬짝의 형태는 찾아 보기 힘들고
거의 잔발짝 으로 돌아 가고 있습니다.
시기상조 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리듬짝 이란 명칭도 여러분이 즐기시는
[잔발짝] 이란 명칭으로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필요 하다면 카페명 까지도......
춤은 잔발짝으로 하면서 리듬짝을 한다고 한다면
웃기는 일 아닙니까?
잔발난이 나오면서 리듬짝이 쇠퇴되며
삼삼박도 없어지고
리듬짝의 이론도 더 이상 거론 할 필요가 없게 되었죠.
그러니 모든 짝 카페의 리듬짝방이 쓸쓸 하기만 합니다.
현장의 흐름을 거부 할수는 없겠죠.
인정 할 것은 인정하고 맞추어 가는 것이
순리에 적응 하는 현명한 일 이겠죠.
우리 카페는 전부터 이에 대비하여
잔발짝 방을 개설하여 운용하고 있습니다.
유비무환 이겠죠.
출처 : 리리모 (리듬짝 리듬댄스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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