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이론 및 경험/리듬짝난 이론및 경험

[스크랩] *** 몸통리듬과 상체리듬

마카홍(홍경선) 2013. 3. 14. 11:16

라듬바운스를 만드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발바닥 리듬 ; 발바닥의 뒤꿈치를 까치발 하듯이

                    약간씩 들어 올렸다 내렸다 하는 상하의 리듬

 

무릎리듬 : 몸통과 상체는 그대로 두고 무릎의 굽힘과 폄으로서

                상하의 리듬바운스

 

몸통리듬 ; 목 부터 꼬리뼈 까지의 몸통을 이용하는 상하의 리듬 바운스

                <골반>과 바디로 주된 리듬바운스를  만들어 내니

                무릎굽힘은 자연스럽게 부가적으로 됨.

                동적이며 다이나믹한 리듬을 구사하는

                [정통 리듬짝]에 제격 입니다

 

상체리듬 ; <가슴과 단전>과 바디를 이용하여 만들어 내는 상하의 리듬바운스.

                몸통리듬에서 처럼 무릎과 골반은 거의 이용 하지 않습니다.

                잔잔하며 정적인 리듬을 구사하는 [잔발춤]에 제격 입니다.

                무릎을 거의 펴고도 리듬을 탈수 있습니다.

 

또한 예전부터 우리의 사교댄스는 동적인 춤사위 보다

우리의 정서에 맞는 정적인 춤사위를 지향 해 왔습니다.

젊은층은 동적이며 다이나믹한 춤사위를 선호 할 것이며

우리네 같은 장년층은 잔잔하며 정적인 춤사위를 선호 할 것입니다.

장년층이 춤이 덜 익어서 촐랑 덜렁 대는 춤사위를 보노라면

좀 그렇지요...............................

 

상기의 발바닥 리듬과 무릎리듬은

리듬을 만드는 옳바르지 않은 방법이며 

 

리듬짝 -  몸통리듬을

잔발쿵난,잔발짝난 - 상체리듬을 

구사 하여야 제격 일 것 입니다.

출처 : 리리모 (리듬짝 리듬댄스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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