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짝이 짝잔발로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리경방은 거취를 확실하게 결정해야 할 시기이다.
또한 (쿵)잔발 매니아 분들은 짝춤에 많은 관심을 갖고
리듬짝 하시는 분들도 잔발춤에 많은 관심을 갖고
알려고 하거나 배우려고 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서로 교류 하려고 모임에 서로 왕래를 한다.
물론 서로의 참석 인원 늘리기의 방편 이기도 하겠지만...
리듬짝을 잔발춤인 짝잔발과 구분 하려거나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한다면
리듬짝의 미래는 불 보듯이 뻔 한 일이다.
짝잔발은 잔발춤에 속해 있기도 하지만
쿵춤,짝춤으로 구분 한다면 짝춤 이기에
리듬짝에 속 한다고도 볼수 있다.
개인적인 생각 이지만..
리경방과 잔발방을 하나의 방으로
합방하여 쿵춤,짝춤 같이 가든지
리듬짝을 [짝잔발] 또는 [잔발리듬짝] 으로 춤명을 바꾸어서라도
짝춤의 명맥과 전통을 이어가든지
결정을 해야 할 것이다.
그냥 될대로 되어라 하고
뒷짐만 지고 세월만 보낼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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