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어보면 잔발 이라는 춤도 예전의 쿵난이라 생각 하시면 됩니다. 현재의 리듬짝댄스도 새롭게 태어 났느니 뭐니 해도 결국은 예전의 짝난스텝의 연속 입니다. 리듬짝댄스도 세월이 흘러 가면서 짝난스텝 스타일로 흘러 가고 있습니다.(리듬의 변형은 약간 있지만)... 어찌 보면 당연한 현상 입니다. 결과론으로. 리듬짝댄스는 예전의 자취를 거의 감추었던 삼각스텝의 짝난스텝과 중박(엇)을 다시 살려 내기 위한 몸부림 이었다고..쿵난은 잔발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고(소수 분들은 계속하여 즐겨 왔지만)...... 저의 글은 리듬짝댄스를 비하하는 글도 아니고 예찬하는 글도 아닙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현실이 그렇다는 이야기 이죠.또한 흐름의 현실을 부정 할수도 없구요..
하기는 카페에서는 즐댄과 친목이 제일 이니까!
출처 : 사즐모(댄스스포츠 사교댄스 모임)
글쓴이 : 마카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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